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와 포항공과대학교가 지역 학술행사 활성화와 국제 교류 거점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15일 포항 첨단해양R&D센터에서 POSTECH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술·연구 중심 MICE 협력 체
포항 대도초등학교 자람반·오름반 아이들은 최근 ‘친구초대의 날’을 맞아 지혜로운 팥죽할머니부터 어수룩한 호랑이, 재치 넘치는 알밤과 자라, 익살스러운 똥까지 다양한 역할로 변신해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공연을 펼쳤다.
포스텍 연계 창업 지원 본격화…청년 정착·도심 활성화 기대 경북 포항 구도심에 장기간 방치돼 있던 빈건축물이 청년 창업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포항시는 북...
경북 포항 동빈항에서 침수된 어선이 해양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15일 오전 8시 54분께 북구 동빈항에 정박 중인 7.93톤 어선 A호가 침수 중이라...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지난 11일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존중이 일상이 되는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한 연말 여성폭력 예방, 양성평등 실
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11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북극협력주간’에서 ‘포항 영일만항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
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2월 2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침체 된 포항 구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수소트램 건설 구상을 발표했다. 안승대 출마 예정자는 포항KTX역에서 구도심까지를 1단계로, 구도심에서 철강산단까지를 2단계로 수소트램 건설을 제안했다. 그는 포항 도심공동화의 원인에 대해 KTX포항역의 이전과 시청 등 주요 공공기관이 신도심으로 옮겨갔으며, 방문객의 도심 외곽 유출과 유동인구 감소로 상권이 쇠퇴하는 구조가 고착화 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유동인구 확대를 위해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중앙선 ITX-이음
경북 포항 출신 프로게이머 김건우가 고향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포항시는 김건우 선수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
철강공단 현안과 도심 공동화 문제 점검…“포항 미래 위한 정책 구상” 2026년 지방선거에서 경북 포항시장 출마를 예고한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가 지난 ...
연말연시를 앞두고 포항 남·북구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연일 봇물을 이루고 있다. 17일 포항 남구지역 업체인 세남자떡볶이는 120만 원 상당의 롤휴지 60개를, 퐝퐝상점은 60만 원 상당의 롤휴지 30개를 각각 남구청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남구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맞아 생활 필수품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에 작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남자떡볶이는 해마다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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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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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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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힘찬 출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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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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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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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주 변동성 급증...엔비디아 행보에 하루아침 '희비'
주식시장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AI 칩이나 모델 개발사,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들 외에 AI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부품을 제공하는 회사들 주가나 원자재 가격도 변동성이 커졌다. 주가가 하루 만에 껑충 뛰거나 뚝 떨어지는 장면들도 연출되고 있다.6일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주특기로 하는 샌디스크 주가가 27% 급상승했다. 이와 관련 디인포메이션은 모건 스탠리가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 인상폭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은 것 외에는 분명한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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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훨훨 나는데...천스닥은 언제 열리나
코스피가 연초부터 훨훨 날며 5000선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코스닥도 다시 1000선을 돌파하며 일명 '천스닥 시대'를 열지 관심이 모인다.8일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8포인트 내린 947.39에 거래를 마쳤다.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벌이고 있는 코스피에 비해 소외된 모습이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기업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올해 코스닥 현실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먼저 체질 개선이다. 한국거래소는 올해부터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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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공급 경쟁 본격화...SK하이닉스·삼성전자 양산 속도전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칩 '루빈' 양산을 선언하며 HBM4 공급망 경쟁이 본격화됐다. SK하이닉스가 초도 물량을 선점했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대량 양산 국면에서는 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공급망 합류 여부가 결정되는 2월이 분수령이다.블랙웰을 잇는 차세대 GPU 아키텍처 루빈의 조기 양산 발표로 HBM4 공급망 경쟁 시계가 빨라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CES 2026에서 차세대 AI 컴퓨팅 아키텍처 '루빈'을 공개하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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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 후 번호이동 시장 과열...SKT 쏠림 심화
위약금 면제를 결정한 KT를 떠난 고객 10명 중 7명이 SKT로 통신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KT가 내놓은 보상안이 기대에 못미친 가운데, SKT가 펼친 공격적인 마케팅이 나름 먹혀들면서 고객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13만599명 고객이 이탈했다. 이 기간 KT를 떠난 고객 74%가 SKT를 선택했다. 하루 기준으로는 최대 2만8000명 이상이 KT에서 SKT로 옮겼다.앞서 SKT는 지난해 7월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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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곶감축제'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 선보여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보다 색다르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온라인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