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오전 집중호우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거제·통영 호우 피해현장으로 이동해 이재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살피고
최근 내린 극한 호우로 거제와 통영 지역 학교 시설 등에 40건이 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18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도내 호우 피해
통영시 대표 관광 중심지로 바다를 낀 강구안을 꼽을 수 있다.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라 통영 대표 음식인 충무김밥과 꿀빵을 파는 가게가 밀집해 있다. 강구안 뒷골
거제와 통영 전역을 휩쓴 폭우에 매물도 등 도서 지역도 큰 피해를 봤다. 육지와 먼 탓에 응급복구도 늦어지는 데다 식수 공급 시설이 파손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조달청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피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의용소방대가 자원봉사활동에 나선다
극한호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이재민 수백명이 장기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임시거처에서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시작, 통영시 전체 추가 지정까지 끝까지 뛰겠습니다." 정점식 경남 통영·고성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이같이 소매를 걷어 붙였다. 정 의원은 23...
"거제·통영 등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 해 응급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천성봉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은 20일 경남...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 공직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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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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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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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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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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