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봉사단체인 이품 봉사단이 지난 7월 18일 평화동 취약가구를 방문해 벽지 도배, 싱크대 교체 및 대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세대는 주거공간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아, 비위생적이고 안전에도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 평화동은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한 후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품 봉사단에 연계했으며, 봉사단은 집안 곳곳의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노후된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품 봉
안동지역 봉사단체인 이품 봉사단이 지난 7월 18일 평화동 취약가구를 방문해 벽지 도배, 싱크대 교체 및 대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세대는 주거공간이 장기간 정리되지 않아, 비위생적이고 안전에도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해 왔다. 평화동은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한 후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이품 봉사단에 연계했으며, 봉사단은 집안 곳곳의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노후된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품 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민간 개방화장실의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해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민간 개방화장실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시설을 추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상가, 주유소, 빌딩 등에 설치된 민간 개방화장실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해 이용자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3년 이상 개방화장실 운영에 동의한 민간 화장실로, 2026년 7월 기준 광산구 내 174개소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화장실 노후시설 보수, 비상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7월 20일 이른 아침,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약 공병 분리배출 및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면서 농가와 마을 주변에 무분별하게 방치된 농약 공병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협의회원 50여 명은 각 마을에서 수거해 온 농약 플라스틱병, 영양제 용기, 농약 봉지 등을 재질과 종류별로 꼼꼼히 분류하며 땀방울을 흘렸다. 수거된 자원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협의체는 13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마을복지사업인 ‘찾아가는 뽀송뽀송 행복빨래방’ 지원 서비스를 개시했다.이번 사업은 스스로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무거운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를 거쳐 다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시민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순차 개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조합형 물놀이대, 파고라 등을 갖췄다.  올해는 에어쿨존과 영유아 풀장이 도입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37일간 운영되며 워터 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유수 풀, 액티비티 물놀이존
충북 충주의 대표 여름철 피서지이자 어린이들의 천국인 ‘탄금호 물놀이장’과 ‘탄금공원 물놀이터’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충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대대적인 시설개선을 마치고 각 물놀이 공간을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중앙탑공원 일원의 ‘탄금호 물놀이장’은 오는 8일부터 8월23일까지 문을 연다.특히 올해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물놀이 및 유아풀의 바닥 탄성
충남 당진시 봉사단체 송악사랑회가 지난 25일, 송악읍 기지시리 틀못광장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배달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환경정화 활동에 필요한 청소 용품과 장비는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원활하게 진행됐다.이날 송악사랑회 회원들은 2개 팀으로 나누어 틀못광장 일대의 골목길과 상가 주변에 방치된
서귀포시는 천연기념물이자 서귀포시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천지연 관광지 내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천지연 주차장 화장실과 천지연 매표소 뒤 화장실 등 2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특히, 공사 기간 중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곳의 화장실을 동시에 폐쇄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먼저 주차장 화장실은 지난 6월 18일 착공해 지난 9일 리모델링을
제주시 연동주민센터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6월 한달 간 불법 현수막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집중 정비 기간에는 도로변과 인도 상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불법 현수막 및 파손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특히 강풍 등으로 인해 파손된 채 방치된 현수막은 보행자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만큼, 발견 즉시 현장에서 수거 조치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연동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상습적인 불법 광고물 게첨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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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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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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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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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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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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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 보내세요”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천시 동부동 새마을 가족들이 중복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5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역 39개 경로당을 방문해 국수와 참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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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주 전통시장 흉기 상해범 2시간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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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동조합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쟁의행위 안건을 가결하며 파업 등 단체행동 수순에 본격 돌입했다. 이로써 창사 이래 58년간 이어져 온 포스코의 ‘무분규’ 전통이 뿌리째 흔들리며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가뜩이나 장기화된 철강 경기 불황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터져 나온 노조의 실력 행사 가시화 소식은 포항 지역사회와 산업계 전체에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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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되살리는 손길…김천시, 하천변 생태계교란식물 가시박 제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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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여름철 급속히 번식하는 생태계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에 나서며 하천 생태계 보전 활동을 강화했다.김천시는 지난 23일 양천동과 조마교 일원에서 자연보호김천시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시박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번식력이 강한 가시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