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솔밭근린공원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시설과 공원경관, 주차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특별교부세 3억원을 투입해 유아숲체험원을 정비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지난 7월 완료했다.이어 시비 5억3천만원을 들여 약 2,000㎡ 규모의 노후 연못과 주변 공간을 정비하고 있다. 주변 풍경이 수면에 거울처럼 비치는 거울연못과 물이 흐르는 계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준공할 예정이다.주차장 이용 불편을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