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15일 서울시 청년창업팀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KT&G와 서울시 성동구청이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성동구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환경오염, 지역소멸 등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사업모델로 삼
국민의힘 임종득 국회의원이 장기간 방치된 폐교를 청년창업과 주민공동체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에 나섰다.임 의원은 21일 폐교 활용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장기 미활용 폐교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폐
예천군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꿈 키우기’에 힘을 보탠다.단순한 창업자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전문 컨설팅, 사업화, 후속 성장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예천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
칠곡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서울시 지역연계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탐방과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창업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관광·농특산물 등을 직접 체험하며 서울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충북 음성군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음성읍 읍내리 주거복지오픈플랫폼 업무시설에 위치한 청년 공유오피스 ‘음성군 청년 work canvas’ 입주자를 모집한다.공유오피스는 총 2개의 독립된 사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저렴한 임대료 △입주기간 1년, 재계약 시 최대 2년 △보증금, 관리비 없음 △전기‧수도요금 군 부담 △사무용 책상, 회의용 테이블, 캐비닛, 인터넷 회선 제공 등의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모집 기간은 오는 8월
성남시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기념식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힐링콘서트, 힐링스페이스 3년 운영 성과 보고,
성남시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의 힐링콘서트, 힐링스페이스 3년 운영 성과
KT&G가 청년 창업가와 인디 뮤지션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성동구청과는 사회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고 상상마당에서는 신진 밴드를 발굴하는 경연을 열어 우승팀을 선정했다.29일 KT&G는 서울시 성동구청과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성동구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과 유보화 성동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일자리와 사회문제 해결을 사업모델로 삼는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보성군은 창업 초기 청년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보성 청년창업 후속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창업한 지 1년 이상 3년 이내인 청년기업 4개소를 선정해 사업장 환경개선과 창업 교육,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창업 이후 자금 부족과 경영 경험 미흡, 판로 확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총사업비는 9,200만 원이며 전액 군비로 편성됐다. 선정 기업에는 개소당 최대 2천만 원의 사업장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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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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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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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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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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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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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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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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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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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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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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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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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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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