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류태호 배우와 함께하는 ‘첫 여름, 완주’ 낭독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라도서관이 지역 책문화 생태계 구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10월까지 절물자연휴양림 삼울길 주변에서 숲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 책방’을 운영한다. ‘숲속 책방’은 별도의
제주시 이도1동새마을부녀회 고경숙 회장은 지난 24일 제주시 이도1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이도1동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도1동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자연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문화 체험 공간인 야외도서관 ‘곱들락ᄒᆞᆫ 책마실’을 9월부터 10월까지 탐라도서관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8월 29일 ‘국립국어원·국어문화원과 함께하는 문학 더하기 문해력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국어원과 제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결과물인 공동 수필집 ‘바람과 돌과 내 안의 섬’을 발간했다.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제주시 애월읍의 인구가 지난 12일 4만명을 돌파했다.23일 애월읍에 따르면 지난 12일 인구 4만명을 돌파한 이래 현재까지 전입·전출이 반복되고 있다.도농 복합지역인 애월읍은 하귀택지개발지구가 조성돼 대단지 아파트가 건립되면서 2000세대, 약 6000여 명의 인구가 유입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늘었다.여기에 하귀1·2리, 광령리, 고성리 등 제주시 도심과 출·퇴근이 비교적 가까운 지역에 공동주택과 전원주택이 신축되면서 인구 증가를 견인했다. 상귀리에는 제주서부경찰서가 들어섰다.애월읍은 2014년 10월 인구 3만명을
제주시 자치행정국장에 홍은영, 안전교통위생국장에 이혁희, 복지가족국장에 김지경 서기관이 임명됐다.신금록 경제소상인과장은 서기관으로 승진, 경제일자리국장에 발령났다.제주시는 8명의 국장 중 절반인 4명을 교체하는 인사 명단을 지난 21일 발표했다. 임용장은 25일 수여된다.민선 9기 제주시 첫 인사에서 골목형상점가 확대와 소비 심백 캠페인을 주도한 신금록 과장이 국장으로 승진하는 등 신임 국장 4명 중 3명이 여성으로, 고위직에 우먼파워를 과시했다.또 강복실 농정팀장이 사무관으로 승진의결하며 공보실장 직무대리를 맡는 등 등 5급 이상
제주시는 도외 청년들이 농촌지역에서 한달살이를 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도외지역 19~34세 청년들이 제주시 읍·면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비를 지원한다.시는 팀당 최대 2명까지 총 100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70만원의 숙박비를 지급한다.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제주시 누리집 공고를
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에 있는 동백동산습지가 5회 연속 국가 생태관광지역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백동산습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생태관광지역 관리·운영 성과 평가’를 통과해 오는 2028년까지 지위를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은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높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국가가 지정해 키우는 제도다. 도내에는 동백동산습지를 비롯해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곶자왈과 저지오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서귀포시 효돈천과 하례리, 치유호근마을 등 5곳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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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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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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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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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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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에 1억달러를 투자하고, 2027년 토큰화 주식을 출시할 예정이다.10일 CNBC에 따르면 양사는 2027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토큰화 주식 유통·거래 인프라와 이를 뒷받침할 시장 감시 기술을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계약은 양사가 앞서 발표한 나스닥 주식 토큰 테스트 관련 협력을 확대한 것이다. 양사는 앞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상장사 증권과 기타 자산, 다른 형태 가치를 디지털 형태로 발행해 유통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개발한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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