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만의 독창적인 도서관 인프라와 관광 자원을 결합한 특별한 도서관 여행상품이 대한민국 대표 책 축제인 ‘전주독서대전’과 어우러져 전국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전주시는 12일 전주의 대표 도서관 탐방과 ‘2026 전주독서대전’ 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전주 리브립’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도서관과 여행의 합성어인 ‘리브립’은 전주시 곳곳에 조성된 이색 도서관을 거닐며 책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여행 프로그램이다.이번 투어는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서 모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9일, 지역 내 팔순을 맞은 어르신 6명을 모시고 ‘따뜻한 우암 효도 산수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우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찰밥, 미역국, 나물, 과일 등 정성이 가득 담긴 풍성한 생신상을 차려 드리고 떡 케이크와 함께 따뜻한 축하를 건넸다. 특히 행사에 앞서 어르신들이 추억의 교복을 입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이어진 축하 공연에서는 지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9월 10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건설 경기 침체 등 여러운 여건 속에서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회복지법인 동일은
부산 남구 문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 ㈜농협사료 부산바이오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햄 선물 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농협사료 부산바이오는 문현4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기탁된 햄 선물 세트는 지역 내 저소득 다자녀가정과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농협사료 부산바이오는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특히 매년 잊지 않고 정기적으
동두천소방서는 8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2007년 9월 8일 연천군 청산면 화재진압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이성우 소방위의 19주기를 추모했다고 밝혔다.이날 참배에는 동두천소방서 직원 5명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순직 소방관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참석자들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구본찬 동두천소방서장은 “故 이성우 소방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고인의 희
‘별빛 아래 반딧불이와 함께한 특별한 밤’ 관광객 2,000여명이 다녀간 지역 대표 생태체험축제로 자리매김하다.이번 축제는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양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반딧불이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반딧불이 관찰 및 생태체험을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 등이 운영됐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생태계의
지역 카페 ‘지밀레니얼’은 지난 9월 1일 부산 남구에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위한 라면 1,000박스를 기탁했다.박현수 대표는 2020년부터 매년 성금과 성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현수 대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재범 남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에 푸른 활력을 더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풍차 어르신 힐링 군위투어’를 열었다.홀로 보내는 시간이 익숙했던 희망풍차 어르신과 그 곁을 따스하게 지키는 적십자 봉사원 등 40여 명이 손을 잡고 뜻깊은 여정에 나섰다.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처럼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그 설렘을 안고 봉사원들의 따스한 손을 잡은 그들의 동행은 삼국유사테마파크로 향했다. 역사와 이야기가 가득한 길을
광복의 기쁨을 누리는 오늘, 그 빛의 출발점에는 나라를 빼앗긴 치욕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다. 116년 전 29일, 대한제국의 국권이 일본에 강제로 넘어간 경술국치의 날이다. 춘천에서는 이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평생을 조국의 독립에 바친 여성 의병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이 마련됐다.춘천시는 29일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제116주년 경술국치 추념식 및 제91주기 윤희순 의병장 추모식’을 열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광복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보훈단체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 35-35에 위치한 약수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번에 기부된 쌀 100포는 약수암 신도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소천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해담스님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을 더 돌아보고 부처님의 자비와 공덕을 실천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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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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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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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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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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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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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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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온양복지센터서 뮤지컬로 보는 동화 ‘흥부와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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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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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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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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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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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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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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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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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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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