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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정착지원금 전달과 사회통합 특강을 열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 지원에 나섰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14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김진열 군위군수 등 5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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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4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초청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사회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위군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에게 각각 5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했다.전기식 협의회장은 “민주평통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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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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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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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의 노동이 공생하려면?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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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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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신선대감만터미널(주),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십 강화…BPA 희망곳간 후원 확대
부산항만공사는 14일 신선대감만터미널㈜과 지역사회 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BPT는 BPA 희망곳간 운영을 위해 총 1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총 4천만원으로 확대해 BPA 희망곳간 8호점과 9호점 등 남구에 위치한 2개소를 후원한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부산과 경남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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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대신 '머무는 삶'…해녀마을에서 살아보는 진짜 제주여행
한때 제주 여행은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체크리스트 여행’이 대세였다. 성산일출봉과 협재해변, 오름과 카페를 하루 일정으로 돌아본 뒤 떠나는 것이 일반적인 관광 패턴이었다. 하지만 최근 여행의 기준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얼마나 많은 곳을 방문했는지가 아니라, 한 지역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며 그곳의 삶을 경험했는지가 여행의 가치를 결정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본격 추진하는 ‘해녀마을 스테이’ 사업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탄생했다. 해녀의 물질을 단순히 보여주고 체험하는 관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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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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