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교류도시인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와의 미래 우호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생대표단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관내...
진주민속예술창의교육센터가 미래 민속 예술을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를 1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 과정은 진주지역 민속 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차세대 전통 예술 인재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서구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로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설 청소년 인재를 찾는다. 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1시 코엑스마곡 르웨스트 B홀에서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으로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공식화했다. 흩어져 있던 로봇 조직과 인재를 한데 모아 전략 수립부터 연구개발, 사업화까지 총괄하는 통합 사령탑을 세웠다. 연말 조직개편도 기다리지 않고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 물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5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물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과학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이른 시기부터 과학을 직접 경험하고 탐구하는 교육이 중요하다. 단순히 교과서 속 개념과 공식을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과 관찰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과학적 사고력의 밑바탕이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AI 활용 세무회계·ERP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여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 중구청이 지원하고
경기아트센터와 사단법인 경기도음악협회가 내달 1일부터 9월 5일까지 군포, 화성, 안산, 이천, 고양, 수원 등 도내 6개 지역에서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를 연다.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공연 경험을
홍성군과 홍주전통예술보존회가 제22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8월1일부터 2일까지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중고제 판소리 비조 최예운 명창과 한국무용의 거장 한성준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전통무용과 연희, 기악, 성악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일반부, 전공부로 나눠 치러진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북구와 성신여자대학교가 협력하여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는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아로마테라피스트 자격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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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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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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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폭염·가뭄 대책 마련 촉구 긴급 간담회 개최
영양군의회는 8월 4일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련 부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과의 폭염대처상황, 지역개발과의 농업용수 가뭄 현황 및 대책, 환경보전과의 생활용수 공급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최근 마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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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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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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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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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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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냈다.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장은수는 공동 2위 강채연과 문정민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았다.2017년 신인왕 출신인 장은수로서는 정규투어 187번째 대회에서 일궈낸 첫 우승이었다.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신인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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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장애인댄스스포츠 국대 최종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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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시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대회가 9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국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울산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6년 대한민국 장애인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콤비, 듀오, 싱글,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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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 "러시아·우크라, 민간인 공격 즉각 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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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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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체력인증센터, 문수체육관 내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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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시민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문수체육관에 조성한 ‘울산체력인증센터’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울산시체육회가 운영을 맡는다. 센터는 문수체육관 1층 225㎡ 규모로 구축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표준 체력 측정장비와 측정체계를 갖췄다. 체력 측정 인증, 맞춤형 운동처방, 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체력증진교실,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 학교·기업·공공기관 연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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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시의원, 군부대 이전 양동마을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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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