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 인력 1개 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예초기 고장의 주요 원인인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예초기 수리에 필요한 1만 원 상당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해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각종 제초작업으로 예초기 사용 증가에 대비하여 28일 율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농기계대여은행에서
 충북 진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예초기 사용자 안전교육과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1일부터 9월 8일까지를 ‘예초기 사용 안전 특별기간’으로 선포하고, 진천읍을 시작으로 7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7회에 걸쳐 밀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현장 서비스는 전문 정비 인력이 참여해 예초기 시동 불량, 연료 노후화, 칼날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정비해 주며,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동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예초기는 사
순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위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상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본소와 복흥·쌍치권역에서 진행되며, 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인 벌초객도 이용할 수 있다.점검 기간에는 예초기의 전반적인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무상으로 정비한다.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예초기 날과 안전커버 등 소모성 부품도 무상으로 교체해 안전한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력 예초기 무상 순회수리 현장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순회 수리는 벌초 등 예초기 사용이 집중되는 추석 전후를 대비해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 근무 인력을 중심으로 합동수리반을 편성해 권역별 임대사업소를 2일씩 순회하며 예초기 점검과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역별 일정은 중부권 8월 24~25일, 북
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
문음미 기자 = 진도군은 추석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18일까지 각 읍면에서 예초기 무상 점검과 수리를 진행한다.이번 서비스는 추석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동력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가 점검과 안전한 사용 방법을 교육한다.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도부터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4개 권역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동력 예초기 무상 순회수리 현장서비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칠곡소방서가 벌 쏘임과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칠곡소방서에 따르면 경북소방본부의 최근 3년간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내 벌 쏘임 사고는 모두 3358명으로 집계됐다.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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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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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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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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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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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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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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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초 전선지중화·무거지구 정비 예산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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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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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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