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을지연습ㆍ민방위 훈련 연계 및 소방차의 신속한 재난 현장 도착과 원활한 소방통로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홍성군과 홍성경찰서와 함께 참여했으며 홍성소방서를 출발해 롯데마트 사거리와 조양문 원형교차로를 지나는 구간에서 실제 긴급출동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소방 순찰차와 펌프차, 굴절사다리차, 홍성군 교통단속차, 경찰 순찰차가 대열을 이뤄 이동하며 주요 도로의 통행 여건과 장애요인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
충북 음성소방서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민방위훈련과 연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와 올바른 양보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도로 유형과 차로 수에 따른 긴급차량 양보 방법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교차로에서는 긴급차량이 접근하면 진입하지 않고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해야하고, 일반도로에서도 오른쪽으로 서행
제주 동부소방서는 지난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도착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기간 중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긴급차량 출동로를 확보하고,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보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부소방서는 소방차량을 활용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실제 출동 상황과 같은 방식으로 긴급출동 훈련을 실시했으며, 운전자들에게 ▲교차로 및 도로에서 긴급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20일 전국 동시에 진행된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소방물탱크차량이 12일에 이어 13일에도 밀양시에서 급수를 진행했다.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밀양지역 32개 저수지 저수율이 25%로
김만식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을지연습ㆍ민방위 훈련 연계 및 소방차의 신속한 재난 현장 도착과 원활한 소방통로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중부뉴스통신 = 경상북도에서 넘어온 소방차 11대가 마른논에 물을 뿌리고 있다. 먼 길을 달려온 이들은 거제시의 가뭄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긴급
20일 오후 2시 포항남부소방서.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에 동행하기 위해 선봉 펌프차 조수석에 올랐다. 차량이 출발하자마자 귀를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이틀째인 13일 경남 가뭄 현장에 전국 소방력에 이어 산림청과 육·해·공군까지 투입됐다.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전 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8월 27일 용인 보라동 나산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용인교육지원청, 소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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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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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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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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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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