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사이클 선수들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충북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상상대로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부문 103개 팀, 선수 543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15개 팀, 141명이 늘어난 규모다. 군은 올해부터 기존 대회 명칭에 도시브랜드를 반영해 ‘상상대로 음성 전국사이클대회’로 변경했다. 대회 기간도 기존 5일에서 6일로 하루 늘렸다. 17일부터 21일까지 엘리트 경기를 치르고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음성투어’
고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의 호를 딴 ‘제5회 일우배 전국탁구대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대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진그룹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1~6학년 남녀 유소년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 기간에는 조양호 선대회장의 탁구 발전에 대한 헌신과 유소년 선수 육성에 대한 뜻을 기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인천 계양체육관 입구부터 경기장 입
세계 무대를 누비는 청년 음악가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행정수도 세종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시청 세종실에서 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과 장애인유도 선수 황현, 휠체어펜싱 선수 심재훈 등 3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은 세종시 출신 청년 음악가이자 독일 에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솔로 베이스 단원으로 활동 중인 전문 연주자다. 그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과 국제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세종의 문화적 역량과 국제적 도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장애인
세계 무대를 누비는 청년 음악가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행정수도 세종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시청 세종실에서 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과 장애인유도 선수 황현, 휠체어펜싱 선수 심재훈 등 3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더블베이스 연주자 윤여문은 세종시 출신 청년 음악가이자 독일 에센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솔로 베이스 단원으로 활동 중인 전문 연주자다. 그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성과 국제적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수도 세종의 문화적 역량과 국제적 도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소속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국가대표 선수 6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격한다. 육상 종목에서는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스마일점퍼 우상혁 선수, 장애인수영 종목에서는 조기성·박수한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조정의 강우규·이종희 선수와 태권도의 정하은 선수도 메달권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다.용인특례
기사 요약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6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진에 올랐다.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으로 본선에 오른 그는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전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첫째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한 본선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전국 8개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후보 26명이 무대
경남체육회는 지난 6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대학 운동부, 시·군체육회, 스포츠클럽 임직원, 지도자, 선수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체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18일 군수 집무실에서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증평중학교와 증평공업고
중부뉴스통신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태국의 사왕 잔프람 선수가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 금메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피땀 흘려온 어린 선수들이 인천광역시체육회의 어처구니없는 행정 실수로 무대에조차 서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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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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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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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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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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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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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의무이행 여부 검증 강화…국세청, 개별·전산 사후검증 실시
국세청이 공익법인의 기부금 사적유용과 회계·공시 부실 등 세법상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한다.공익법인이 본래의 공익 목적에서 벗어나 기부금을 탈세나 편법적인 재산 이전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을 차단하고 공익법인의 투명성과 성실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국세청은 올해 공익법인의 의무이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전산분석을 활용한 사후검증을 통해 불성실 혐의가 있는 공익법인을 선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공익법인은 기부금 등 출연재산을 재원으로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일반 법인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공익성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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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공무원 3명, 밤바다에서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한 여성 구조
울산 지역 공무원 3명이 여행지에서 용기 있는 대처로 파도막이 돌 아래로 추락한 50대 여성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이야기의 주인공은 울산 중구 병영2동 정호연 주무관, 울산 남구 경제정책과 최세창 주무관, 울산 울주군 두서면 최한석 주무관이다.신입 연수 동기이자 친구 사이인 세 사람은 여행차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북 경주시 감포읍의 한 바닷가를 찾았다.이들은 첫날 오후 8시 58분경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한 여성이 파도막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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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한국마사회 유치 총력…대응책 논의
말산업 특구 지정 도시인 이천시가 지난 7일 한국마사회 유치를 위한 행정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종합 분석 토론회를 개최했다.성수석 시장과 주요 국·소장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국마사회 이천시 유치 가능성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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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심야 자율주행 데이터가 경쟁력"...연내 E2E 모델 통합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개발 무게중심이 주행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쪽에서 어려운 상황의 데이터를 골라내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확보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안에 인지와 판단을 하나의 E2E 모델로 통합한다는 계획이다.임인호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개발팀 AI주행파트 리더는 9일 열린 미디어 스터디에서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어려운 데이터를 골라내는 효율에서 승부가 나는 것이 최근 AI 경쟁의 핵심"이라고 말했다.E2E 모델은 센서가 본 것을 하나의 AI가 통째로 받아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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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혁채 차관, 양자 전략기술 포럼 참석…"중장기 전략 구체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산·학·연 관계자들과 양자 분야 중장기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구혁채 제1차관은 9일 국회 박물관에서 열린 '2026 양자 국가전략기술 국회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지난달 12일 양자를 반도체·AI를 잇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행사다. 정부와 국회, 산·학·연·관이 양자 분야 중장기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유진 배 미국 국무부 기술정책 디렉터와 김정상 듀크대학교 석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