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는‘보상과 보호' 중심의 적극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경북도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추진전략을 추진한다.5대전략은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다.이번 실
스크린골프 산업을 선도하는 ㈜골프존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골프존은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에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사회 전반에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전개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은 임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에서 저탄소 농업을 선도하는 미래농업 중심지로.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홍성군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은 현재 충남 도내 유기농 농가 수 384호와 저탄소 인증 면적 385.5ha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정주 군수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저탄소 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28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 있는 한국교원대학교는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서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을 양성하고 공교육 혁신을 이끄는 국립대학이다. 인공지능의 확산, 학령인구 감소, 다문화 학생 증가, 학생 마음건강 문제 등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대학은 ‘인간 중심의 AI’, ‘포용적 교육’, ‘글로벌 교육협력’을 미래교육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가고 있다.◇AI로 여는 미래교실 ‘교육 대전환 해커톤’ 9월 개최한국교원대 미래교육 전략은 AI를 교육
진주시가 우주항공산업을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연구·시험·실증 기반을 중심으로 산업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조성하며 ‘우주항공 선도도시’로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우주항공을 축으로 소재·부품·장비 분야와 인공지능, 인재 양성, 정주 기반까지 하나로 잇는 입체적 성장전략을 추진해 우주항공산업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기반 구축’과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확장’, 인재와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우주항
부산시는 지난 14일 2026년 기정예산 18조 7천635억 원 대비 3.4% 증가한 19조 4천9억 원, 추경규모 6천374억 원의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은 2025년 결산에 따른 잉여금 등 추가재원을 반영하여 민생경제 회복으로 시민의 삶을 뒷받침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 투입에 중점을 뒀다. 주요 투자 분야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다시 뛰는 부산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해양수도 부산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도시 부산이다.먼저, ‘민생경제 회복으로 다시 뛰는 부산’에 2천
“섀도우 AI는 차세대 기업 보안의 전쟁터이며, AI 사용 제어를 선도하는 공급업체가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가트너는 ‘섀도우 AI: AIUC를 위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장’ 보고서에서 이 같은 전망을 밝혔다. 현재 CISO는 AI를 허용하면 통제력을 잃고, 차단하면 직원들이 우회 사용하면서 섀도우 AI가 오히려 증가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다.가트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UC’를 제안하면서, 2028년까지 엔드포인트 보호, 보안 서비스 에지 및 AI 보안 플랫폼 전반에 통합되는 핵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에서 저탄소 농업을 선도하는 미래농업 중심지로.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충남 홍성군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은 현재 충남 도내 유기농 농가 수 384호와 저탄소 인증 면적 385.5ha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정주 군수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저탄소 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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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는 25일 ㈜제놀루션과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 및 차세대 바이오 신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재능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이 보유한 첨단 적층제조 기술 및 설계 인프라와 ㈜제놀루션의 바이오 원천 기술을 연계해 양 기관의 기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제놀루션은 핵산 추출 및 분자진단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바이오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 신기술 분야의 기술 교류와 인재 양성,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다양한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제조혁신과 AX지원을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비롯해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자율형공장, 디지털협업공장, 지자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제조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제조환경에 맞춘 전주기 제조혁신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와 같이 제조AI 기반 솔루션 도입 확산과 AX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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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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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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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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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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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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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하나도 장벽”…청도서 장애인 이동권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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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식당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마주하는 계단 하나, 좁은 출입구 하나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있다.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청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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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현장 달려간 신영재 홍천군수…"주민 안전 확보·신속 복구 총력"
신영재 홍천군수가 4일 서면 모곡리 산사태 발생 현장을 찾아 주민 안부를 살피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신 군수는 관계 부서에 주민 대피 지원과 현장 안전 확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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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태동기, 노동자·빈민에 대한 조직적 살인이 있었다
여기 한 권의 묵직한 역사서가 도착했다. 피터 라인보우의 은 에드워드 톰슨의 을 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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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광으로 지역경제 살린다…태백시, 36홀 파크골프장 속도
태백시가 178억 원을 들여 황지동 산 143-1번지 일원에 36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늘어나는 파크골프 수요를 흡수하고 스포츠 관광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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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 운영
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3일 진주성에서 '2026 진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식을 열고 6일까지 진주성과 원도심 일원에서 다채로운 야간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