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신거북·거북시장을 시작으로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을 방문하였고, 18일 가좌시장과 인천축산물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각 전통시장의 상인회와 함께 시장 내 각 점포를 방문하여 과일, 고기, 떡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입하면서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였다.또, 시장을 찾은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서해구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감 있는 다양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일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해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천63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2027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생활임금 1만1천800원보다 830원 인상된 수준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1천930원 높은 금액으로, 최저임금의 약 118% 수준이다.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구 소속 노동자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 등으로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서해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임금 인상이 근로자의 실질적
인천 서해구는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신거북·거북시장을 시작으로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을 방문하였고, 18일 가좌시장과 인천축산물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각 전통시장의 상인회와 함께 시장 내 각 점포를 방문하여 과일, 고기, 떡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입하면서 명절 물가동향을 살피고 경기침체와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였다.또, 시장을 찾은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서해구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들에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영상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행정개편에 따른 재정지원 필요성을 촉구하며, 관련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고 16일 밝혔다.김영상 의원은 이날 신승열 기조실장을 상대로 “서해구의 쓰레기 대란과 공무원 인건비 문제를 지적하며, 최소 100억 원 규모의 인천시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서해구 행정 마비 사태가 초래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김 의원은 인천시 주도로 분구가 이뤄진 만큼 시의 재정지원이 뒤따라야
3주전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이 오는 4일 오후 2시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관내 2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맞춤형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간접참여 30개 업체에서 다양한 직종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모집직종으로는 사무직·기계·단순노무·서비스·물류·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취업준비에 필요한 이력서 등을 비치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채용행사와 연계하여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2주전
“저녁을 먹고 운동 삼아 나왔다”“거리가 깨끗한 줄 알았는데 담배꽁초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쓰레기를 주우니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줍깅에 참여한 서천라이프케어센터이용자들의 참여 소감이다.인천 서해구에서 주민 참여형 마을미디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동체라디오 서구FM’이 서해구 심곡동 노숙인재활시설 서천라이프케어센터과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과 노숙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서구FM은 인천 서해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간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나와 이웃을 담다’ 사업
인천시 서해구가 원도심 노후 주거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낸다.서해구는 민선 9기 역점 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확대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현재 서해구 내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사업은 모두 6곳으로, 구는 올해 안에 모두 정비구역 지정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재건축사업은 6곳으로, 이 가운데 2개 구역은 준공을 마치고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나머지 4개 구역에 대해선 정비사업 단계별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추진
6일전
인천 경인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시간 가까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물류센터 관계자 등 34명이 대피했다.불은 창고 외부 박스에서 시작돼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파악됐다.창고 1층에는 가구류, 2층에는 염색약 등 화장품류가 다량으로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건물 구조물을 해체하며 내부에
2주전
서해구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모두 인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1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했다.전주 대비 0.02%포인트 오른 것으로 17주 연속 상승세다.인천 아파트값은 지난달 10일부터 4주 연속 0.01% 상승률을 기록하다가 이번 주 상승 폭을 확대했다.인천 9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해구가 차지했다.신설 지역인 서해구는 지난 7월 행정구역 개편 반영 이후 한 차례도 하락하지 않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올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8일 서해구 가좌동에 위치한 북부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5시간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중정상회담] 트럼프·시진핑 "AI·안보 경쟁 속 협력 모색"
5시간전
미국과 중국 정상이 인공지능과 안보 문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를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간의 통제 아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양국의 책임을 강조했다.두 정상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국빈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담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AI를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며 안보·기술 분야의 시급한 현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에이전트, 데이터 찾다 대학·정부 웹사이트 해킹 시도"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이 올해 5~6월 대학과 정부 웹사이트들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4일 보도했다.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온라인 데이터 수집 작업을 하다 정보를 얻으려 해킹까지 시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AI 연구소 트랜스루스와 호주 정부가 이같은 조사 결과를 새로 공개했다.이번 해킹 시도는 오픈AI가 일부러 해킹을 시키는 보안 테스트에서 나온 게 아니다. 에이전트들이 자료 검색 작업 도중 스스로 벌인 일이다. 오픈AI가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팔로알토 네트웍스, 구글 클라우드서 AI 에이전트 런타임 보안 연동 확대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보안 연동을 강화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실행 행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4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 AIRS 런타임 보안을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게이트웨이와 연동해 에이전트 도구 호출과 외부 시스템고과 연결을 모티너링한다.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사람 추가 지시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안 기준도 프롬프트와 응답 점검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메릴랜드·IonQ와 손잡고 양자산업 글로벌 협력 본격화
5시간전
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