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5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30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방문해 ‘1% 나눔 성품 전달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했으며, 감자와 오이, 수박, 빵, 음료수 등 여름철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이날 행사에는 대연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연5동 새마을문고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은실 새마을부녀회장
해남군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가 주최한 2026년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 5개소에 모두 선정되며, 영농폐기물 수거와 자원순환 분야의 선도 지자체임을 입증했다.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의 마을과 부녀회, 새마을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주요항목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수거 실적, 전년도 대비 수거 증가율, 공동
부산 연제구 연산8동은 7월 23일 새마을지도자·부녀회·문고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30개를 기탁받았다.이번에 기탁된 선풍기는 연산8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연산8동 새마을 3개단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김현성 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취약계층 세대가 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연산8동 새마을단체들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울산 동구 전하1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22일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 가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현장에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또한 동울산새마을금고에서 후원한 수박도 함께 나누었다.윤용권 전하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
울산의 각 기관·단체가 초복을 맞아 14일 삼계탕과 곰탕, 수박 등을 저소득층 등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여울로타리클럽은 이날 숙식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에 삼계탕 30그릇을 전달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울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기력 회복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삼계탕·곰탕 등 건강식 키트, 시원한 물김치, 여름 기능성 침구로 구성됐다. 온양농협은 온양농협 부녀회(회장 최순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8월 7일, 폭염특보가 발효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원재활용품 수집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주변 및 미리 모아놓은 폐지, 고물, 병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수집했다.특히 회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상황을 고려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작업에 임했다. 활동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고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안전 수칙
부산 연제구 거제2동 새마을부녀회는 7월 29일 관내 홀로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50세대에 무더위 보양식인 추어탕과 밑반찬 세트를 전달하였다.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 회원들은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며 정성과 따듯함이 더해졌다.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생활하다보니 여름철 보양식을 챙겨 먹기 어려운데 잘 먹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하였다.백영이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추어탕과 밑반찬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올여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구 동구 혁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두 단체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100여 마리를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황성훈 협의회장과 권용미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의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는 지난 24일 여름철을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수박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에서 엄궁농산물도매시장으로부터 후원받은 수박 30통과 1% 나눔운동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다과를 관내 경로당 15개소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정미 부녀회장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시원한 수박과 다과를 맛있게
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22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협의회 및 부녀회 후원회원들이 매월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화원읍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임이현·서태선 회장은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더운 여름날 이번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수정 화원읍장은 “주변의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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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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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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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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