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삼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박람회 기간 이순신대교를 통해 섬박람회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이순신대교와 연결되는 삼일동 주요 간선도로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유리창과 의자 등의 먼지를 닦아내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주
충북 음성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기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 무극시장을 시작으로 21일 삼성시장, 22일 음성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23일에는 감곡시장과 대소시장을 차례로 찾아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읍·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주민자치회, 군청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음성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를 이용해 명절 제수용품과
충북 제천시 청풍면은 지난 18일 청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에는 청풍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21개 지역 직능단체와 기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생필품과 명절 물품 등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춘 이장협의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며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왔
충북 음성군 금왕읍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이 음성명작페스티벌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금왕읍은 14일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주요 기관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음성명작페스티벌 행사장과 시가지 일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로변 공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 경관을
대구 달성군새마을회는 9일 초가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달성군새마을회 9개 읍·면 협의회 및 부녀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물김치를 직접 담근 뒤,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달성군새마을회 후원회비 전액으로 마련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9월 21일 동광동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등 도시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이번 환경정비는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백산기념관, 인쇄 골목과 광복로 입구 분수광장 등 동광동 대표지역을 포함하여 동네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이경민 동광동장은 “추석 연휴엔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을 찾아온 방문객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광동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 풍성하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수영동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기름 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품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김연화 회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성품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이찬우 수영동장은 “
곡성군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법제화에 대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곡성군 주민자치 전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주민자치회 전환 대상 9개 읍·면 주민으로, 이장단과 청년회, 부녀회, 마을활동가, 관계 공무원 등 지역 내 다양한 주민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민자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9일 겸면과 오산면을 시작으로 10일 오곡면·목사동면, 11일 삼기면, 15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자율방범대 등 관내 주요 자생단체들이 연합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손님맞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이순신대교 등 삼일동 주요 진입로를 통해 여수를 방문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화사한 도시의 첫인상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50여 명의 자생단체 회원들은 “손님맞이는 내 손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과 공터에 백일홍과 페튜니아 등 가을 정취를 물
양산시 소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기부와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김영준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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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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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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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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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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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현장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소방복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소속 해양경찰서의 소방복 150벌을 전문 세탁업체에 맡긴다.해양경찰 소방복은 화재·구조 현장에서 오염물질에 노출될 수 있어 사용 후 세탁과 관리가 중요하다. 방화·방수 기능이 있는 특수 소재는 일반 세탁 과정에서 손상될 우려가 있어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동해해경청은 전문업체를 통해 소방복을 세탁·건조하고 기능을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소속 함정을 대상으로 세탁을 지원해 현장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는 “현장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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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사운드 패스', 국내 뮤지션 해외 페스티벌 진출 10건 연계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뮤지션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 ‘사운드 패스’가 국내 뮤지션의 해외 페스티벌 진출을 잇따라 성사시키며 성과를 내고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