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15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관내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맛김치를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고동심 회장은 “농촌지역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18일 활천동 물망초봉사회에서 추석을 맞아 밑반찬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봉사회는 손수 만든 밑반찬을 복지 소외계층에 전달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음식을 만들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말조 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한 톨이라도 나누어 먹는 게 살아가면서 지켜 왔던 신념”이라며 “일교차가 큰 날씨 속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활천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향기누리봉사회는 10일 홀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향기누리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 김치, 과일, 송편 등 영양과 정성이 담긴 음식들을 직접 조리해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향기누리 회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
충북 충주시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직접 수확한 청보리 400㎏을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청보리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에서 어르신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는 향기누리 25개 단체와 밑반찬 봉사단 10개 단체 등 총 35개 봉사단체에 골고루 배분된다.이들 단체는 각각 어르신 20~30여명을 돌보고 있어 이번 청보리는 지역 내 약 1000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각 봉사단체는 전달받은 청보리를 정성어린 밑반찬
부산 사상구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어묵탕을 비롯한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정미 회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맛있는 한 끼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
동서석유화학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밑반찬 지원사업 ‘빛나는 식탁’이 추석을 맞아 지역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빛나는 식탁’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시각장애인 30가정에 전과 나물, 갈비육개장 등으로 구성된 추석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빛나는 식탁’은 동서석유화학의 지정후원금 500만원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정기 밑반찬 지원사업이다. 혼자 음식 조리가 어렵거나 지속적인 영양 섭취가 필요한 저소득 시각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정적
바르게살기운동 부산광역시 사상구협의회는 지난 3일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연이은 폭염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황문성 사상구협의회장과 이경숙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참여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관내 홀로 어르신 및 소외된 이웃 10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안
제주시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밑반찬 20세트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가
부산 사상구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5세대에 ‘사랑듬뿍 온정가득 밑반찬 나눔’사업을 통해 정성 어린 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준비한 배추김치, 탕국, 동그랑땡, 명태전 등 명절 맞춤형 밑반찬을 푸짐하게 마련했다.이어 홀로 어르신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 35세대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신미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추석
제주시 화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달 28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마을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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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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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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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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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가 첫 단추를 알맞게 끼워넣었다. 새롭게 가동한 투톱이 나란히 골을 터뜨렸고, 교체 선수들까지 득점을 합작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전술 변화와 선수 점검을 병행하며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한국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오현규·손흥민·이동경의 연속골로 3-0으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처음 치른 A매치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모레노 감독은 취임 때 예고한 4-4-2를 꺼냈다. 월드컵에서 사용했던 스리백을 포백으로 바꾸고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