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노인․장애인복지와 보훈에서부터 중소기업 지역경제에 이르기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박당선인은 지난 8일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 방문과 6․25 참전유공자 위문을 시작으로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데 이어, 포항철강산업단지관
18시간전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9일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안전 분야 업무보고를 최우선으로 받으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구 실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소방안전본부는 ▲정교한 현장대응체계 ▲시민만족 구조구급 서비스 제공 ▲예방 중심 선제적 안전관리 ▲소방안전 인프라 개선 ▲
20시간전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지난 9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주요 방재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살피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이행되는지
20시간전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은 9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원활한 군정 인수를 지원하기 위한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민선9기 출범에 앞서 군정 현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향후 군정 비전과 정책방향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인수위원회는 박종규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인천 서구에서 분구되어 신설되는 검단구 초대 구청장에 당선된 김진규 당선인을 검단구 출입 연합기자단이 만났다. 검단구 인수위원회는 다음 주 구성되어 검단구 출범에 대비할 계획이다. 기자단은 초대 자치구의 첫 수장인 만큼 당선인의 검단구 디자인 계획과 구민 행복을 위한 정책을 들었다. 검단구
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 윤희신을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태안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변화의 답이 되겠습니다.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태안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민선9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0일 오전 10시 제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수, 당선인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상적인 현판식과 외부인사 초청없이 간소하게 치러졌다.인수위원회는 엄세진 위원장과 신용국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기획재정, 문화복지, 경제산업,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와 여성·청년 특별위원회로 구성됐다. 화려한 명성보다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제천시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인천 서구에서 분구되어 신설되는 검단구 초대 구청장에 당선된 김진규 당선인을 검단구 출입 연합기자단이 만났다. 초대 자치구의 첫 수장인 만큼 당선인의 검단구 디자인 계획과 구민 행복을 위한 정책을 들었다. Q. 서구에서 분구되어 오는 7월 공식 출범하는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이라는 역사적인 책임을 맡았다. 임기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8일 민선9기 충북도정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 명칭을 `충북 대전환 인수위원회'로 확정하고 주요 인선을 발표했다. /관련기사 2면인수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국회의원이 맡는다.부위원장에는 이재한 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자문위원장에는 송기섭 전 진천군수,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선임됐다. 대변인은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다.인수위는 6개 분과, 20명 안팎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신 당선인 측은 현재 신원조회 절차 등을 진행 중이며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성격인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9일 공식 출범한다.고 당선인은 준비위원장에 강봉수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를, 부위원장에 박희순 전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을 선임했다.제주교육준비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제주시 전농로에 위치한 제주국제교육원 4층 사무실에서 준비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 뒤, 오전 10시30분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준비위원회는 정책기획분과, 미래학력분과, 학생안전·복지분과, 민주시민교육분과, 청렴행정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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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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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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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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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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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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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새마을부녀회는 10일 지역 내 어르신 300명을 동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식사와 문화공연을 제공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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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고 부모는 안심하고”
따스한 초여름 햇살이 비친 주말 오전.충북 영동의 천태산 자락에 위치한 ‘천태산작은숲학교’에서는 아이들의 맑은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교실이라는 좁은 공간을 벗어난 초등학생들이 울창한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고, 흙을 만지며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한다.충북도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운영중인 ‘충북 나우 기관연계 방과후·돌봄’의 생생한 현장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안팎의 경계를 허물고 희망하는 학생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충북형 늘봄학교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숲속이 곧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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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젓가락 연가
젓가락! 참으로 친근한 단어이고 익숙한 도구입니다. 한생을 그와 더불어 살았으니 당연지사입니다.끼니때가 되면 뉘라 할 것 없이 사용했고, 친구들과 술 마시다 흥이 나면 주안상을 악기인양 두드리며 노래했던 한국인들에겐 떼래야 뗄 수 없는 게 바로 젓가락입니다.음식물이나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가늘고 짤막한 한 쌍의 나무막대나 쇠막대가 젓가락인데 그 젓가락이 어느 날 잡무 처리가 젓가락질처럼 서툰 제게 이릅니다. ‘나를 보고 살라고 아니 나처럼 살라고’ 말입니다.하여 한동안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음미하고 성찰해보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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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풍기 기탁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선풍기 25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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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바다를 가로질러 세상을 잇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강과 바다가 있지만, 사람의 손으로 만든 바닷길, 즉 인공 수로는 흔치 않다. 그중에서도 세계 역사에 깊은 흔적을 남긴 길이 있다. 바로 이집트를 가로지르는 수에즈 운하다.이 운하는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가장 빠른 해상 통로이자, 오늘날에도 전 세계 해상 물동량의 약 12%가 지나가는 국제 교역의 핵심로로 기능하고 있다.19세기 중반까지 유럽에서 아시아로 항해하려면 아프리카 대륙의 남쪽 끝인 희망봉을 돌아가야 했다. 이를 해결하고자 1859년부터 10년에 걸쳐 건설된 것이 수에즈 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