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미래산업 경쟁력과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를 9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빌리티, 뿌리산업, 가전·로봇, 드론·도심항공교통, 메디헬스 등 지역 주력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박람회는 2일 오후 1시 개막해 5일 오후 4시 폐막한다. 2일에는 오후 7시까지 야간 개장하며, 3∼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 박람회는 입장료 없이 무료 관람이다.※ 운영 시간
GS건설이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GS건설은 미국 현지에서 발표된 'IDEA 2026' 디자인 어워드에서 조명 디자인 '이그니스'와 조명·스피커 일체형 직부등 '토드'가 퍼니처&라이트닝 부문에서 브론즈상을 각각 수상했다.이어 자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스템 BIS이 브랜딩 부문으로, 조명 시스템인 히든라이팅 시스템, 다운라이트, 매그닷(
광해광업공단이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한 수질정화 기술을 민간 사업화로 연결하며 광해방지 분야 기술 경쟁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최근 엠제이테크 호남공장에서 엠제이테크와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기술이전은 공단과 민간기업이 공동 개발한 기술성과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고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엠제이테크는 해당 특허기술에 대해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갖고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전용실시권
KCC가 ‘2026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창호재, 친환경페인트, 천장재 총 3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KCC는 이번 수상으로 창호재 부문 7년 연속, 친환경페인트 부문 5년 연속, 천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건축자재 전반에 걸친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입증했다.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지표다. 제품과 서비스의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웰빙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근로자가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 28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49억 4천만 원 규모의 ‘안산스마트허브 아름다운거리 산리단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반월·시화산단의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산업단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시는 제조공정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우리은행이 반도체와 바이오, 인공지능 전환 등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중견기업 45곳을 선정하고 대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우리은행은 산업통상부와 함께 운영하는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Rising Leaders 300’ 8기 대상 기업 4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수는 프로그램 출범 이후 가장 많은 기업이 선정됐다.‘Rising Leaders 300’은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견기업을 발굴해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은행과 산업통상부가 2023
안산시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제조산업 거점이자 근로자가 일하고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혁신과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안산시는 8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 28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구축사업’과 49억 4천만 원 규모의 ‘안산스마트허브 아름다운거리 산리단길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반월·시화산단의 기업 경쟁력과 근로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산업단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시는 제조공정에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접목해 생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금융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과 근로시간 단축,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특히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 경쟁력과 인력 유출 문제를 둘러싼 노조의 반발이 거세지는 모습이다.금융노조는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일대에서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파업 집회를 열었다. 금융노조가 총파업에 나선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년 만이다.이날 집회에서 노조는 주요 요구사항으로 ▲주 4.5일제 도
충남도와 천안시가 보건복지부의 국립치의학연구원 후보지 공모에 대비해 기관별 역할과 세부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와 천안시는 26일 천안시청에서 권민식 도 보건정책과장, 이종택 천안시 전략산업국장, 장종화 단국대학교 보건과학대학 학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를 위한 제5차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공모 평가기준에 부합하는 천안의 입지 경쟁력과 설립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하는 카카오AI의 초대 이사진을 기술과 정책, 재무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AI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기술 경쟁력과 함께 투자·규제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이사회 체계를 갖추려는 것으로 풀이된다.25일 카카오의 회사분할계획서에 따르면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사내이사에는 카카오AI 대표로 내정된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신종환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가 이름을 올렸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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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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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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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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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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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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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 190억 원 반영
의령군은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에 11개 지구, 190억 8,2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예산을 사전 통보받았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건 ▲급경사지 정비 2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5건 등 총 4개 분야 11개 지구다.주요 사업은 백야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를 비롯해 정암·상촌·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덕교2·만천3 급경사지 정비 등이다. 재해위험저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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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지역 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구리시는 9월 11일 구리시보건소에서 지역 의료기관과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지역 의료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추석 연휴 감염병 대응과 국가 행사에 대비한 지역사회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구리시보건소를 비롯해 구리시의사회, 지역 내 의료기관, 구리소방서, 구리경찰서 등이 참석해 감염병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의료 자원을 활용한 신속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에 따른 테러 경보 상향 조치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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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성 여행’ 집단상담 운영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계초등학교 전교생 32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한 달간 「인성 여행」 집단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9월 11일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람이 가져야 할 바른 태도와 건전한 성품을 기를 수 있도록 4가지 활동 주제로 구성하였다.먼저 학생들은 자기 존중, 성실, 예의, 자기조절, 책임 등 주요 인성 덕목의 의미를 이해하고 활동지와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미술 재료를 매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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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벼멸구 확산 막기 위해 선제적 드론 방제
함양군은 최근 벼 재배 지역에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유림면 장항·화촌들 일원 약 50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확인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해충 확산에 따른 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비래해충은 단기간에 발생 밀도가 높아질 수 있어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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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19~20일 ‘제7회 외계인대축제’ 개최
경남 밀양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낮 시간대 축제장은 거대한 ‘우주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 대운동회’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게임과 UFO 파괴대작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