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1월 20일부터 ‘2026년 1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금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인공지능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
청송군은 지난 13일 공공협력센터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청송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김남선 대구대학교 교수가 ‘평생교육과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이해’를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번 과정에는 46명이 참여했으며,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총 15차시, 46시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과정을 수료하고 평가를 통과한 교육생에게는 마을교육지도자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향후 평생교육지도 봉사활동을
양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1월 20일부터‘2026년 1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금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인공지능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습센터, 총 4개소에서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의 생활기술 향상 및 지역사회 활력화를 위한 생활문화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격증반 3개 반, 취미반 7개 반으로 이 중 자격증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A/B/C반, 취미반은 ▲세계요리 A/B반 ▲홈베이킹 A/B반 ▲한지공예반 ▲민화반 ▲문인화 기초반으로 총 10과정 102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올해 처음 도입된 바리스타 C반은 야간 운영강좌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출석율 통계 및 시범 운영 후 점차 확대 할 계획이다.육대상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12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자격증 시험은 지난 21일 화평관 2층 스마트강의실과 1층 실습실에서 실시되었으며,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 외국인 유학생 중 1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유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년간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공직사회의 안정과 공직사회 사기 진작을 위해 민선 8기 마지막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단행했다.오 지사는 조직 안정을 위해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을 유임시켰고, 조정 능력과 친화력이 높은 조상범 안전건강실장을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으로 보내면서 12대 마지막 의회를 지원하도록 했다.이어 혁신산업국장 당시 그린수소 도입과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등 ‘성과를 낸 공직자’로 꼽은 양제윤 공공정책연수원장을 2급 보직인 안전건강실장으로 발탁했다.또한 탄소중립 전환, 통합 물관리, 자원순환 고도화에
사회교육중앙회는 사회복지사 1급, 요양보호사 2급, 병원동행서비스 관련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병원동행매니저 등 약 160여 종의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시적으로 회원가입 시 최초 3개 과정까지 무료로 수강 신청이 가능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교육원에 개설된 자격 과정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협회에서 발급되는 민간자격 과정으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에 기재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은 온라인 강의와 온라인 시험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성동구는 올해 1월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음 건강을 돌보고, 만성 정신질환으로의 악화 및 자살·자해 시도 등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는 제공인력의 전문 자격에 따라 1급 유형 또는 2급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총 8회의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서비스는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차등 적용하여 운영된다.지
KT가 겨울방학을 맞아 국립부산과학관과 함께 '2026년 AICE 퓨처 인공지능 겨울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캠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과학교육캠프관에서 열렸다. 예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KT가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AI 역량 인증 시험인 'AICE 퓨처' 1급과 2급 교육과 시험 과정을 통해 AI 기초 개념부터 문제 해결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했다.AICE 퓨처 교육 과정과 함께 AI 개발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교육부 평가인정을 받은 학점은행제 전문 교육기관 올티칭이 오는 2월 4일 개강하는 2026년도 1학기 사회복지사 과정 신규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복지 서비스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노인복지관, 장애인 시설, 아동센터 등 다양한 복지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고 현장 돌봄 서비스와 행정·운영 관리까지 아우를 수 있어 커리어 확장성이 뛰어난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티칭 관계자는 “단순히 학점을 채우는 것을 넘어 학습자가 실제 취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한국·일본과 협력강화" ...조선업 재건 로드맵 내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종합 행동계획을 발표하면서 한국·일본과 협력 의지를 명시했다. 백악관이 13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러셀 보트 백악관 관리예산국 국장 명의로 42쪽 분량의 '미국 해양 행동계획’ 했다. 문서에는 미국 조선 역량 회복을 위한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이 담겼다. 행동계획에서 백악관은 "동맹 및 파트너와의 강화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들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조치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일본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설 명절 앞둔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조직 내 화합을 도모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업무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으로 진행됐으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완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됐다.행사는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팀별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저연차 공무원들이 자연스럽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 화동2571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빚은 설 만두 '눈길'
설 명절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만두가 춘천에 모였다. 춘천시가 지난13일,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세계의 만두를 빚고 만둣국을 함께 나눠먹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각국의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식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한국 만두 체험이 아니라 각자의 문화가 담긴 ‘명절 음식’을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서사초 개교 준비 상황 현장점검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개교를 앞둔 울산 울주군 서사초등학교를 찾아 개교 준비 상황과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울산시교육청은 천 교육감이 지난 13일 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학사 운영과 시설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천 교육감은 임채덕 강남교육장과 시교육청·교육지원청 담당 부서장 등과 함께 돌봄실과 급식실, 교실 등 학교 곳곳을 둘러보고, 교실과 특별실 환경, 수업 기자재 배치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오는 3월1일 개교하는 서사초는 7학급 규모로 학생 78명, 교직원 27명으로 구성해 3월3일 개학식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경, 아산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세대공존형 미래도시 아산 만들 것”
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국회를 통과한 ‘은퇴자마을 조성 특별법’은 아산 북부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둔포·영인·인주·염치·음봉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에 주거·의료·문화가 결합된 자족형 도시를 조성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