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의류 기업 나인앤컴퍼니가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에이아이티에너지 주식 44만1114주를 41억2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현금 취득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취득예정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 취득 후 나인앤컴퍼니가 보유하는 에이아이티에너지 소유주식수는 44만1114주이며 지분비율은 29.18%로 기재됐다.에이아이티에너지는 2025년 신설법인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
배관자재 전문 업체 아스플로의 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07%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보고자는 자산운용회사로 내부 투자 의사 결정에 의해 해당 주식의 매수·매도·ETF 설정/해지 등에 따른 취득·처분이 이루어짐에 따라 보유 주식 수에 변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미래에셋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2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만642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0일 대비 2만453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07%로 0.18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 장비 업체 에이치비테크놀러지의 최대주주 에이치비콥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18%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 수 변동, 전환사채권 전환청구권 행사, 보유사채 전환청구기간 만료로 명시됐다.에이치비콥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74만468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4일 대비 386만647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8.18%로, 2.8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
코닝 주가가 28일 18% 급락했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이번 분기 매출 전망이 월가 기대에 못 미친데 따른 결과다. CNBC에 따르면 코닝 하락 여파로 마벨, 루멘텀, AXT, 코히런트 등 다른 광학 부품주도 두 자릿수 하락했다.코닝은 이번 분기 핵심 매출이 16% 늘어난 49억달러에서 50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50억달러였다.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좋았다. 코닝은 28일 개장 전 주당순이익 78센트와 매출 47억4000만달러를 발표했다
올 상반기 서귀포시 종량제봉투 판매 수익이 24억을 돌파했다.24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상반기에만 생활쓰레기 배출 시 사용하는 종량제봉투 350여 만장이 판매됐고, 수익금은 24억여원에 달한다.가연성 봉투는 346만장 팔려 23억 6100만원의 수익을 거뒀고, 불연성 마대는 3만 7000장 판매돼 94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상반기 판매 집계 결과를 보면 3년 연속 2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올해 상반기 판매액은 24억 5000만원으로 2025년 상반기 대비 18% 증가
세븐브릿지제6호유니크글래스 사모투자 합자회사 측은 스마트폰 부품 제조 회사 유티아이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8.25%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권 추가 취득 및 전환가액 조정이 제시됐다.세븐브릿지제6호유니크글래스 사모투자 합자회사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41만81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1일 대비 142만983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8.25%로, 5.01%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세븐브
진보당 제주도당은 2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제주4·3 역사왜곡 처벌법을 즉각 처리하라"고 촉구했다.진보당 제주도당은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사건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은 역사왜곡을 방치한 정치권의 책임을 이야기했다"면서 "그렇다면 이제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5·18 역사왜곡을 막겠다고 하면서 정작 제주4·3 역사왜곡 처벌법은 수년째 국회에 계류돼 있다"며 "제주4·3은 국가가 진실을 인정한 역사임에도 이를 왜곡하거나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할 법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의 이장한 부사장이 소유한 주식 수량이 2000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4만8000주, 지분율은 0.1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만주가 됐다. 사유는
휴림로봇 측은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8.86%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전환가액 조정에 따른 보유 주식등의 수 및 보유 비율 변동이며, 보유 목적이 단순투자에서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됐다고 기재됐다.휴림로봇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1만78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11일 대비 648만9667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18.86%로, 7.62%포인트 증가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가액 조
바이오 소재 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최대주주 강희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7.18%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최대주주 강희철의 주식 매입이며,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이 늘었다.강희철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7만984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2일 대비 91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7.18%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93만900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2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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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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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조세법과 타 법률의 교차점 : ‘차용개념’의 탄생현대 국가에서 세금은 단순한 국가 재정의 확충 수단을 넘어, 경제 정책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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