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4일 충주캠퍼스에서 충북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과학기술캠프 충북의 미래는 너야’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충북의 미래산업과 지역 주력산업을 소개하고,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충북지역 고등학생 6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 교수진과 학부생·대학원생 멘토가 함께해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AI천체물리학캠프 △AI바이오캠프 △반도체공학캠프 △나노화학캠프로 구성됐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8일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 ‘지구를 지키는 메이커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시민의 생활 속 환경문제를 과학기술과 창작활동으로 함께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3D프린터 등 메이커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 환경문제를 직접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리빙랩 축제로 운영됐다.‘탄소중립×메이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기후환경과 메이커 문화를 융합한 다양한 체험과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참
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의 통합을 반대하는 충주 시민들이 지난달 31일 교통대 대학본부 앞에서 교육부와 한국교통대 총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충북대와의 흡수통합 추진 중단과 지역사회 의견을 반영한 책임있는 논의를 촉구했다.이날 집회에는 교통대 총동문회를 비롯해 통합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대학 인근 상가 및 원룸 번영회, 시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통·철도·항공·자동차 분야를 이끌어 온 특성화 국립대인 교통대와 충북대의 흡수통합이 추진될 경우 특성화 경쟁력이 희석되고 충주캠퍼스의 위상 약화와 청년 유출, 지역경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오는 8월4일부터 9월7일까지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졸업자와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사서류 특화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중심 채용 확대와 AI 기반 채용환경 변화에 대응해 자기분석부터 직무탐색, 입사지원서 작성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참여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의 참여자를 선발해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특강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개인별 취업 준비 수준을 진단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2일 충북 충주캠퍼스에서 제31기 ‘2026학년도 하계 학생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이번 해외봉사는 학생들이 나눔과 배움의 가치를 실천하며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4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제31기 하계 학생 해외봉사단은 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13일부터 25일까지 11박1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봉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임마누엘2(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1일 충주캠퍼스 국제청년협력센터에서 충북여성재단과 성평등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권 보호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성평등과 인권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를 위한 교육 및 사업 협력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활용 △자료 공유 및 인적 교류 등 네트워크 구축 △기타 상호 업무지원 및 우호 증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6일 충주캠퍼스에서 글로벌 교육기관인 ICIA와 ‘AI 에듀테크 및 미래 포용교육 분야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에듀테크 기반 미래 포용교육의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디지털 포용교육 분야 협력 △AI 에듀테크 기반 교육 프로그램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 충주공업고등학교와 원드론 비행교육원에서 충주시 소재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 미래 모빌리티 및 드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드론 운용 기술을 선제적으로 습득하고 국가자격을 취득해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현장 중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31일까지 ‘2026 충주 미래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 리움컨벤션에서 ‘평생교육 참여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성인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모델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평생교육 관계자와 산업체 및 대학 관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1일 졸업생과 지역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온라인 학습 플랫폼인 ‘진로취업 e-learning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시스템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청년들도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취업지원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콘텐츠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시스템은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전략 △실전 면접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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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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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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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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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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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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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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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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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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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공학기술교육 역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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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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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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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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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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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