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기상청은 2025년 연 기후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연평균기온은 13.7℃로 2024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최근
경남 밀양시가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밀양시는 2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폭염 대응 분야 ...
경기도가 지난해 호우와 폭염 등으로 재해를 입은 친환경농가 76곳에 농작물복구비 40%를 추가 지원한다.친환경농가는 재해 발생 시 친환경 인증 유지를 위해 오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지난해 호우와 폭염 등으로 재해를 입은 76개 친환경농가에 농작물복구비 40%를 추가 지원한다.친환경농가는 재해 발생 시 친환경 인증 유
평택-시흥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제이서해안고속도로는 지난 31일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고속도로 현장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 행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폭염·한파’ 보건조치 의무 이행의 일환으로, 겨울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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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2026년 전국 94개 시군 207개소에서 총 154억여 원 규모의 축산 분야 시범사업 20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축산 전환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연구 성과를 농가 현장에 신속히 적용·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먼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기상 당국의 전망이 나왔다.기상청은 ‘2026년 연 기후전망’을 발표하고,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70%, 비슷할 확률을 30%로 제시했다. 평년보다 낮을 확률은 0%로 분석됐다.기
무주군이 농업·농촌의 활력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6억 9천만 원을 투입, ‘2026 농촌자원 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치유농업, 농촌 체험 등 총 4개 분야로 △농업인 재해 안전마을 육성 지원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 △지역특산물과 부산물의 기능 성분 상품화 시범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지원 △치유농업
서울 용산구가 버스정류소 3곳에 ‘용산형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고 지난 2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설치로 기존 6곳을 포함해 총 9곳으로 확대됐다.‘용산형 스마트쉼터’는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버스정류소로, 폭염·한파·대기오염 등 다양한 기후 환경에 대응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쉼터에는 ▲범죄 예방을 위한 내·외부 폐쇄회로텔레비전 및 112상황실 연계 비상벨 ▲자동심장충격기 ▲
제주도사진기자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제주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2025 제주보도사진전'을 연다.이번 사진전에는 제주일보와 한라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제주본부 등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언론사 기자들과 명예회원들이 출품한 사진 100여점을 엄선해 선보인다.사진전은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한 해 제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사고 현장과 생생한 도민들의 삶을 포착한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폭염 속 하늘을 가르는 패러글라이딩으로 여름의 얼굴을 형상화한 절묘한 작품은 물론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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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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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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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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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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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축수산업 183억원 투입…106개 지원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지역과 상생하는 경쟁우위 축수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10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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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자동차 압박… 獨 벤츠 본사 美 이전 제안까지
트럼프 행정부가 독일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에 본사 이전을 제안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되며 미·유럽 자동차 산업 갈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최고경영자 올라 켈레니우스는 28일 독일 매체 파이어니어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벤츠에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켈레니우스 CEO는 지난해 초 미국 뉴욕에서 만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훌륭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본사 이전을 직접 언급했다고 전했다.러트닉 장관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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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대구경북 행정통합, 도민 동의 없는 속도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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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의 대구경북 행정통합안 의결과 관련해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이 “도민의 충분한 동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된 탑다운 방식”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이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차대한 사안을 주민투표 등 직접적인 도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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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LG는 28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주DB와 경기에서 86-88로 패했다.LG는 1쿼터 시작과 동시에 헨리 엘런슨에 3점 슛을 내주고 이선 알바노에게 자유투 2개를 허용하며 0-5로 끌려갔다. 경기 시작 3분이 지나도록 득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