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2025년 첫 행사로 동굴 속 특별한 전시인‘당산 생각의 벙커, 색에 물들다’를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충북도와 옥천군이 운영한다. 충청북도와 옥천군은 지난 14일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구희선 보은옥천영동축협장, 최동수 충북도 축산과장, 마을주민, 반려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군 이원면 장찬리에서 반려동물 놀이터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충북도와 옥천군이 운영한다. 충청북도와 옥천군은 지난 14일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구희선 보은옥천영동축협장, 최동수 충북도 축산과장, 마을주민, 반려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군 이원면 장찬리에서 반려동물 놀이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며 국내외 기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충북도와 충주시 관계자들이 완주군을 방문해 수소산업 발전 모델을 조사하고, 핵심 인프라 및 정책을 점검했다. 이들은 완주군의 선진적인 수소산업 지원 체계를 직접 확인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완주군은 수소용품 검사인증센터와
충북도와 청주시는 지난 28일 시스템 반도체 첨단 패키징 전문기업인 네패스와 16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네패스는 고성능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청주시 오창읍 오창2공장 내 생산설비를 늘릴 계획이다.공장 증설에 따른 지역민 신규 고용에도 노력하기로 했다.이병구 네패스 대표이사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청주상공회의소가 4월4일까지 고용노동부, 충북도와 함께 추진하는‘식품제조업 워라밸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식품산업의 이중구조를 완화하고, 원하청간의 근로복지 수준 차이 극복을 통한 근로자 이탈방지와 빈일자리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충주ㆍ보은ㆍ진천ㆍ괴산ㆍ음성 지역 내 식품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기업에게는 근로자 역량강화 및 기업안착을 위한 ‘근로자워라밸지원’의 경우 신규고용창출 1명당 500만원이 지원된다. 최대 1500만원까지
청주상공회의소는 오는 14일까지 ‘중대재해방지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충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지역 내 안전경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업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식제고교육’을 비롯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한 도내 제조업 중소기업 50개사로
충북도와 미호강유역협의회는 미호강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도민, 환경단체, 지자체가 함께 협력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3월 26일 오후 2시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동옥 행정부지사, 임영은 충북도의원, 강태재 미호강유역협의회 대표, 주민하천관리단, 관련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미호강유역협의회는 관련 기관들의 협력 연결 네트워크 구축, 수질개선 활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실천 문화 확산 등 현장 중심 주민하천관리단과 관련기관 상생협력네트워크 활동 결의를 다지고 ’25년 활동방향에 대한 주민하
청주대학교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에서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청주대는 이번 선정으로 제1호 학교기업인 석우재활서비스센터 주관으로 ‘충북 청주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을 출범, 운영하게 됐다.사업 추진을 위해 청주대는 최근 충북도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충북도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청년의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올해 현대인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문화 피크닉 프로그램 ‘일상 속 문화의 쉼’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사업비 8억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괴산, 단양, 진천, 영동과 협력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 고유의 풍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90여회 진행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들과 생활권자 모두를 만족시킬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해 문화 불균형을 완화하고 문화 일상화를 실현하는 충북형 기획사업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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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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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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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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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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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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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영양군농협, 산불 피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지원
영양군을 덮친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빠른 복구지원을 위해 농협과 함께 영양군 석보면 화매리 산불피해 농가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양군청, 농협직원 30여 명은 지난 3월 25일 산불 발생으로 피해가 가장 컸던 석보면 화매리 일대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 제거 등 농작물 피해복구 및 영농 정상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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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산불피해 주민들 ‘심리 안정·회복’ 위한 심리지원 나서
영양군은 최근 의성군에서 시작해 영양군으로 확산한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재난 심리 회복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재난 심리 회복지원은 산불 피해로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피해주민을 상대로 산불이나 화재로 나타나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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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영양군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 의류 기탁
새마을운동중앙회는 4월 4일 영양군을 방문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18백만 원과 5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과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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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14번째 스마트도서관 개관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1층 야외 부스에 ‘스마트도서관’ 14호점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를 지칭한다.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마북동 주민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엔 인기도서를 비롯해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아동도서 등 책 200여권이 비치됐다.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1인당 3권씩 14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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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1차 신청 접수
금산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허‧상표 등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 및 해외진출을 위한 특허협력조약 국제출원, 연구개발 전략 수립 특허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