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초기 창업팀의 성장 단계에 맞춰 맞춤형 공간, 멘토링, 투자 유치, 사업 고도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지원 플랫폼이다. 창업 초기 아이디어 검증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여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돕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체계로 평가받는다.'오렌지가든 13기'·'오렌지팜 9기' 21개 유망 스타트업 졸업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인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지역 청년창업가인 더블유씨푸드㈜ 곽원철 대표를 초청해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통영시 창업지원센터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참석해 통영에서 성장한 선배 창업가의 생생한 경험과 성장 과정을 듣고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나눴다.이날 강연에 나선 곽원철 대표는 “2년 전 저도 예비창업자였습니다”라는 말로 창업 초기 경험을 소개했다. 이어 2024년 통영에서 더블유씨푸드㈜를 설립해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자체 브랜드를 개발
정부가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공급을 늘리기 위해 민간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을 본격 시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토지 확보 지원금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 지원을 함께 활용해 신축 매입임대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20일 국토교통부와 HUG에 따르면, 국토부는 비아파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5·22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을 전면 시행하고 HUG는 도심 주택 특약 보증 운영기준을 개편한다. 이번 조치는 초기 자금 부담 완화, 매입 기준 조정,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울트라가 초기 공급 부족으로 미국에서 먼저 출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13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아이폰 울트라의 초기 생산 물량이 제한될 경우 애플이 미국 시장에 제품을 우선 공급하는 방안을 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이번 전망의 핵심은 제품 공개를 앞두고 거론되는 공급 제약이 실제 출시 지역과 일정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다. 채널뉴스의 데이비드 리처즈는 아이폰 울트라가 출시 초기 심각한 공급 부족을 겪을 수 있다는 관측이 이
충북 보은소방서는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하고 현장대원의 구조역량을 높이기 위해 7일까지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훈련을 추진한다.여름철 계곡 이용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초기 대응능력과 수난구조 장비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훈련이다.보은119안전센터를 비롯해 회인119지역대, 속리산119안전센터, 구병산119안전센터 소속 전 직원이 참여한다.훈련은 각 센터별로 지정된 수난사고 취약 장소에서 진행된다. 수난사고 발생 시 출동 및 초기 대응, 구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운영하는 청년 AI 스타트업 보육공간 '벤처리움'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청년 AI 스타트업 6개사와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이 참석했다. 스타트업들은 초기 기업 GPU 등 인프라 확보와 선배 기업가 멘토링, 경진대회를 통한 투자·성장 지원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과기정통부와 KTOA는 지난해부터 '모험·도전적 AI 스타트업 투자대상 발굴 경진대회'를 통해 초기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충북 괴산소방서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괴산전통시장 세이프가이드를 운영한다. 세이프가이드는 퇴직 소방공무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내 상시 순찰과 함께 화재 위험요인 점검, 소방통로 확보, 상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과 상황 전파 등의 역할을 맡는다. 괴산소방서는 세이프가이드 운영으로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상인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괴산 강신욱기자 k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7월 21일부터 2027년 3월 21일까지 기획전 ‘청년 민복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7년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조각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1950년부터 1965년까지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한다.전시에서는 초기 인체조각과 드로잉을 비롯해 사진, 문헌, 민복진이 소장했던 미술수첩 등 작품과 자료 15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석고와 철사, 납, 청동, 콘크리트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초기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며, 민복진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초기 자금조달을 증권 등록 없이 허용할 수 있는 새로운 규칙 제정을 검토한다. 의회의 디지털 자산 입법이 지연되는 가운데 SEC가 자체 규칙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공백을 메우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SEC는 오는 14일 공개회의를 열고 이른바 '레귤레이션 크립토' 제안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핵심은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에서 자금을 조달할 때 기존 증권 등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심재국 평창군수가 장기화되는 폭염에 따른 고령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심 군수는 18일, 미탄면 장수식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 살피고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미탄면 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화 씨도 함께했다.심 군수는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폭염 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기온이 높은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관리를 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평창군은 폭염이 장기화됨
18일 오후 3시14분께 울산 울주군 대복고개 인근 국도에서 4.5곘 탑차와 4.5곘 화물차, 견인차 등 3대가 추돌했다.울주경찰서에 따르면, 화물차가 앞서가던 탑차의 후미를 들이 받았고, 이어 뒤따라오던 견인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탑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