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단계에 진입해 기업공개를 검토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PO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IPO 연구모임은 스타트업이 IPO 준비 전 과정을 점검하고, 실무 중심의 해법을 도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단기 강연 위주 프로그램과 달리 사전 진단부터 실행, 사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장기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일정 수준 이상으로 성장한 스타트업들은 IPO 과정에서 내부통제, 지배구조, 상장 전략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