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제9대 정진혁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진혁 이사장은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제시했다.정 이사장은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
김천시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을 방문해 선진 철도 운영체계와 철도 중심의 도시개발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김천시 철도 발전과 역세권 개발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연수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김천시의회 및 관계 공무원 등 9명이 참여해 일본 주요 철도역과 관련 시설을 현장 견학했다.도쿄에서는 도쿄역·시부야역·시나가와역을 방문해 철도와 도시공간의 연계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제한된 도심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상업·문화·휴게 기능을 결합하고, 보행 중심의
충북 충주 서충주농협 김광진 조합장은 9일 농협 충북본부로부터 농업인 실익증진 및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서충주농협은 조합원 중심의 건전경영을 토대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내실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특히 서충주농협은 농업인행복센터 운영을 통한 고령화 및 생활 여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형 종합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조합원 건강검진과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통한 조합원의 의료 관련 접근성 및 복지 향상
목원대학교가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한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교수와 학생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현장인재 양성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산업 수요 변화에 맞춘 특성화 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과·비교과·현장교육을 연계한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학과별 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마이크로디그리와 융복합 교육과정을 활용해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강화, 현장 실무까지 이어지는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했다.워크숍
진천교육지원청 안병진 교육장이 9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제41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안병진 교육장은 1989년 3월 1일 교사로 임용된 후 진천 지역 초등학교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문상초 교감, 이월초와 성암초 교장을 역임하는 등 36년 6개월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왔다. 특히 진천 지역 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진천교육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는 지난 27일 고덕동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민선 9기 시작을 맞아 기존의 시정설명 중심의 ‘시민과의 대화’ 방식을 탈피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타운홀 미팅’은, 읍면동별로 주민들의 주요 관심 사항과 지역 현안을 사전에 접수하고, 접수된 의제를 바탕으로 주민과 시장 간 직접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 하는 방식으
윤희신 태안군수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대표해 주민 중심의 지방정부 실천 의지를 전국에 알렸다.윤 군수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1부 행사에서는 전국 기초단체장 대표로 ‘주민을 위한 지방정부 실천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정·청렴·안전을 바탕으로 한 책임행정을 다짐했다.이번 설명회는 중앙정부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 방안을 모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지역내 저경력 일반직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을 돕고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2026년 저경력 일반직 공무원 청렴·소통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강의실 중심의 정형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내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선현들의 청백리 정신을 체득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유연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천 시티투어 버스’를 활용한 참여 중심의 현장 연수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보령시는 지난 10일 성주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지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직원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누적된 직원들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를 완화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 교육이나 강의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명상, 스트레칭, 요가, 싱잉볼 등 체험 중심의 웰니스
충남 보령시는 지난 10일 성주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지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직원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업무와 민원 대응으로 누적된 직원들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를 완화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교육이나 강의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명상, 스트레칭, 요가, 싱잉볼 등 체험 중심의 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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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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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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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성료… 46개 대학 400여 명 참가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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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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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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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플러스 PC' 브랜드 사용을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25일 더버지에 따르면 따르면 최근 공개된 12인치 서피스 프로와 13인치 서피스 랩톱은 기술적으로 '코파일럿 플러스 PC' 시스템 요구사항을 충족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코파일럿 플러스 PC라는 명칭을 쓰지 않고 있다.브렛 오스트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업 담당 부사장은 새 제품들에 대해 '이 제품들은 코파일럿 플러스 PC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다르 콘답 퀄컴 컴퓨트·게이밍 수석부사장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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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벤치마크 공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의 벤치마크 점수가 퀄컴이 제시한 기대 범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벤치마킹 세션에서 레퍼런스 기기와 벤치마크별 기대 점수 범위를 함께 공개하고 기자단에게 직접 측정하게 했다. 기자가 측정한 CPU 점수는 퀄컴 제시 하한과 1% 안쪽 차이를 보였다.벤치마크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 기기로 진행됐다. 퀄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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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싱가포르의 중국계 원로 역사학자 왕겅우의 '중국문명 이야기'를 주 1회 연재한다. 왕겅우는 1930년 자바섬 수라바야에서 태어나 말라야 이포에서 해외중국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