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아파트 경관조명이 법적 기준을 수십 배 넘겨 이웃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른 가운데, 과태료가 시공사가 아닌 입주민에게 부과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5일 시의회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무거·삼호지구 공사 현장 인근 문수비스타동원 입주민
창원시 의창구 봉림휴먼시아2단지아파트 206동 외부승강기 준공식이 지난달 31일 봉림휴먼작은도서관에서 열렸다. 2단지 관계자는 “이번 외부승강기 설치는 행정과 공사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입주민 모두의 이해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민병욱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며 에너지 절감과 입주민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기여
구미시 우미린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지난 23일 지역 내 장애인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성금 206만 3660원을 기탁했다. 우미린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지난해 12월에도 라면 150박스를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천 엘크루 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달 29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6000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입주민들은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영호 기자
연제구 연산8동은 1월 19일 더샵파크시티아파트 입주자대표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기탁받았다.더샵파크시티아파트 입주민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기탁받은 이웃돕기 성금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모금으로 전달되어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율하시티프라디움 다도아 부녀회가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장터 수익금 160만 원을 장유3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전달한 성금은 지난 연말 입주민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물건으로 다도아부녀회가 주최한 바자에서 생긴 수익금이다.기탁된 성금은 동절기 소외받는 복
목포시의회는 19일 석현 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아파트 민간임대주택사업자의 부도 위기와 관련해 입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성오 의장, 이동수 부의장, 정재훈 의회운영위원장, 최환석 도시건설위원장, 최원석 의원을 비롯해 목포시 도시공원국장, 건축행정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아델리움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 론칭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제공 구조를 정비하고 기능을 고도화한 플랫폼 2.0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현대건설이 힐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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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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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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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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