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울증 질환을 갖고 있는 은둔형 청년 등 주거취약가구에게 청소 등을 지원하는 ‘쓱쓱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치원읍 지사협 관계자는 “해당 가구를 찾아 오랜 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불빨래와 방역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먹거리 등으로 꾸려진 후원물품을 전달, 이발 봉사 등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재경 위원장은 “지사협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
하이트진로 제주지점이 지난 19일,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되었다.하이트진로 제주지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진천군 이월송림회는 19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월 송림회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을 이어오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충북혁신도시 영무예다음 1차 아파트도 이날 기부금 34만6600원을 19일 덕산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여름 단지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기부의 의미를 알려주기 위해
충북 음성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삼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구 3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협의체는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다양한 생필품을 꾸러미로 준비했으며, 위원장과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금왕읍 소재 예손기업도 이날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승희, 민간위원장
충북 제천시는 고려인 동포 바리스타 동아리와 함께한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을 지난 7일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달 29일 열린 ‘고려인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일일찻집’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일일찻집은 고려인 동포 동아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전 행사로 추진됐으며 총 186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고려인 동포 바리스타 동아리가 커피 등 음료 제조부터 손님맞이까지 직접 운영에 참여해 제천시민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기탁된 수익금 200만원은 대한적십자사 제천봉사관과 제
대한전력 김용수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전력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백미와 성인용 기저귀 등 후원물품과 성금을 포함해 총 1000만원 상당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김용수 대표는 코로나19와 폭우 피해 극복을 위한 기부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충청북도 이웃사랑 유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김용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포항 상대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결식 우려 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북엇국, 돼지주물럭, 제철 나물 등 반찬을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유숙 민간위원장은 “한 달에 한 번 제공되는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는 중요한 식사가 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가구의 건강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환 상대동장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는 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창립 42주년을 맞았다. 강원권을 기반으로 한 빌립지파는 동해교회 성도 4명으로 출발해 현재는 강원권 최대 규모의 교회로 성장했다.강원도에 자리잡은 신천지 빌립지파는 원주를 중심으로 강원권과 경기 청평·양평, 충북 충주·제천 등지에 10개 교회를 두고 있다. 이러한 지역 정서에 기반한만큼 밀도 높은 공동체 문화와 교회를 중심으로 한 이웃간의 나눔이 활발한 점이 특징이다.이정수 빌립지파장은 “인구 밀도는 낮지만 이웃간의 정과 서로 돕는 끈끈한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가 지난 30일 금호읍 덕성리 소재 새마을농장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감자 심기 작업을 했다. 이날 작업은 오전 6시부터 남녀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해 2300㎡ 규모의 농지에 사랑의 감자 심기에 나섰다. 협의회 회원들은 일주일 전부터 농장에 밭고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우는 등 미리 사전 작업을 마고 이날 씨감자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원 회장은 "정성껏 심은 감자가 풍성하게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7일 장림리 커피마을 카페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부녀회원들은 행사 준비 단계부터 음식과 다과를 직접 마련하며 정성을 더했으며 방문객들에게 차와 간식을 제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방문객들 역시 자발적으로 성금을 보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세계적인 K-팝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이 오늘밤 고양시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BTS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이 9일 밤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9일부터 11일, 12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공연을 앞두고 고양시가 들썩이며 시 전역에 이른바 'BTS 특수'가 나타나고 있다. 공연장이 위치한 일산서구는 물론 일산동구와 덕양구 일대 숙박업소까지 예약이 몰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의 `심야 스쿨존 속도 제한 탄력적 완화' 공약이 대통령 실행 지시로 정부 정책에 즉각 반영됐다.15일 열린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공약에 대해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건의만 하지 말고 관계 부처가 직접 즉각 실행에 나서라”고 지시했다.`착!붙 공약'에 하나로 발표된 이 공약은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 시간대에 한해 스쿨존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50㎞로 탄력 운영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착!붙 공약'은 더불어민주
금융위원회는 `26.4.15일 개최된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첨단전략산업기금이 네이버의 ‘AI 데이터센터 증설·GPU 서버 도입’ 사업에 총 4000억원의 저리대출을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또한,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충북소재 반도체 테스트 공정 부품제조기업 ‘샘씨엔에스’에 대한 자금지원안도 승인했다. 금융위원회는 2차 전략위원회에서 첨단산업 생태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승인절차를 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자 중 누가 나서더라도 국민의힘 후보를 비롯한 야당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서 위성곤 국회의원이 본선에 나설 경우 위성곤 46%로 다른 정당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6%,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과 무소속 양윤녕 전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각
충북도는 15일 오송 C&V센터에서 ‘천연물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외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이 자리에서 올해 추진하는 ‘2026년 천연물산업 육성 기업 지원사업’ 5개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주요 사업으로 △지역특화소재 기반 기능성원료 개발지원 3억원 △천연물 신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 1억5000만원 △천연물 사업 다각화 지원 1억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