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벌초와 농작업을 앞두고 동력예초기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칠곡군이 농업인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칠곡군은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벌초와 농작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사
농협충남세종본부은 공주시 신풍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추석 및 수확기 앞두고‘2026년 하반기 농기계 순회수리봉사활동’을 28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기계 정비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영농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충남세종농협 농기계기술자협의회와 대동, TYM 등 주요 농기계 생산업체 기술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상반기 영농철동안 활발히 사용된 트랙터, 경운기, 예초기 등을 대대적으로 점검·수리하여 수확기 농기계의 가동률을 높이고 안전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9월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성묘·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2일에는 청주체육관 주차장, 3일에는 청원구청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현장 방문 순서대로 접수한다.시농기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사용이 늘어나는 동력예초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지원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점검과 함께 예초기 취급·조작 방법과 안전한 사용 요령에 대한 교육도
추석이 다가오면서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와 성묘를 준비하는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가족과 함께 조상을 기리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지만, 해마다 이맘때면 벌 쏘임과 예초기 사고, 뱀 물림 등 각종 안전사고도 잇따른다. 즐거워야 할 명절이 한순간의 부주의로 안타까운 기억으로 남지 않도록 벌초와 성묘에 앞서 안전을 먼저 살펴야 할 때다.가을철 산과 들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위험 가운데 하나가 벌 쏘임이다. 이 시기는 벌의 활동이 왕성하고 벌집의 규모도 커지는 만큼 벌초를 시작하기 전 주변에 벌집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이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전통 풍습인 모둠벌초 기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도민 안전관리에 나선다.최근 5년간 제주지역 벌초 작업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78건으로, 사망자는 없었으나 17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원인별로는 예초기 등 농기계·기구 사용에 따른 사고가 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질병, 낙상·부딪힘 등 다양한 유형의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예초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베임 등 열상
합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각종 제초작업으로 예초기 사용 증가에 대비하여 28일 율곡을 시작으로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농기계대여은행에서 예초기 자가 정비·수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예초기 점검을 진행, 각 교육일자마다 현장에서 예초기 구조와 안전사용방법을 간단히 이해하고 3명의 정비반이 개개인의 예초기 자가 정비를 도와 수리까지 진행할 것으로, 특히 예초기 주요 고장의 원인인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군민들이 예초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농작업에 따른 예초기 사용 증가에 대비해 오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점검·정비와 안전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 인력 1개 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예초기 고장의 주요 원인인 기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 등으로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점검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 인력 1개 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예초기 고장의 주요 원인인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묘지 벌초 작업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초기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예초기 안전점검 서비스’는 명절 전후 벌초 작업으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장비 이상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11일 이틀간 하루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예초기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을 연계해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익히고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일 수 있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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