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역사적인 신설 자치구 ‘영종 시대’의 개막을 기념하고 구민 화합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영종구 구민의 날’ 제정을 추진, 이를 위한 구민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영종구의 역사와 정체성, 상징성을 담은 ‘구민의 날’을 구민과 함께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기념일을 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설문조사는 8월 26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영종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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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가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9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부산 강서구, 강원 강릉시, 충남 천안시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영종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 요건을 충족해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토교통부에 따르면 영종구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1,614가구로 인천 전체 미분양 주택인 4,071가구의 39.7%에 달한다.영종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3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하고 있다.중구에서 분구하기 전 기간
올해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이한 가운데, 용유지역 주민들의 여가·문화·복지·건강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새로운 공공서비스 인프라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26일 오후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용유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손화정 영종구청장,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시의원, 용유소음대책위원회,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유동 주민자치회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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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사업 무산으로 2018년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된 영종구 남북동 및 을왕동 일원 19만2,601㎡가 용유2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다.인천시는 21일 ‘경제자유구역 해제 지역의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용유~마시란 해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행정·문화·복지·생활편의 기능 확충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인천 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및 지형도면 고시’를 냈다.사업시행자는 영종구, 시행방법은 환지 방식, 시행기간은 실시계획인가일
인천시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영종구청 소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김선엽 근로자대표를 비롯해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 등 핵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구축된 노사 공동의 안전보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업 근로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
인천시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영종구청 소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김선엽 근로자대표를 비롯해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 등 핵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구축된 노사 공동의 안전보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업 근로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
인천시 영종구는 최윤호 인천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을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구는 지난 8월 3일부터 18일까지 공개 모집 공고 후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신임 센터장을 최종 선발했다.이번 센터장 임명으로 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비로소 조직의 구심점을 갖추고 실질적인 운영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 최윤호 초대 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의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앞으로 최 센터장은 센터 직원들과 함께 영종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일 시내버스 2202번과 2251번 총 2개 노선이 신설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내버스 2개 노선은 올해 영종구 신설에 발맞춰, 영종지역 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특히 영종지역 내 주거지와 공항철도 역, 학교, 주요 상권과 인프라 등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먼저 ‘2202번’은 주요 생활권과 철도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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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체계적인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어항개발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인천광역시는 영종구청,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운서어촌계, 삼목선주영어조합법인 등 유관기관 및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목항 어항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현재 삼목항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시설과 상시 접안 공간이 부족해 그동안 어업인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3
인천시 영종구 영종1동 자율방범대는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일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상가 지역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환경정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활동에는 대원 19명이 참여했다. 대원들은 이날 영종1동 일대를 걸으며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단순히 정해진 구역을 청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골목길과 상가 주변, 아파트 인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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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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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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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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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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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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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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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LH,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매입 공모
경남 진주 소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9일부터 5000억 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공공비축토지 매입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앞서 지난 8일 수도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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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알리는 일이라면 어디든"…도시 세일즈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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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정 책임자를 넘어 나주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나주 세일즈맨'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시장은 각종 행사와 관광 현장, 시민과 외부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마다, 나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물론 에너지와 농생명 등 미래 성장동력까지 직접 소개하며 사실상 '나주 1호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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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차 공공기관 46곳 유치 목표… "경북 전역 거대 생태계 조성"
경북도가 올해 4분기로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46개 핵심 기관 유치를 목표로 삼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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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57주년’ 제14회 시민의 날 개최…2천여 명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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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지난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어린이 2명의 시민헌장 낭독, 시상식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