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강추위와 함께 대기가 건조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낮 최고기온은 2도,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기록했다. 낮 동안에도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며 종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다. 전날 발효된 충북지역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오늘 밤까지 유지되겠으며 건조주의보는 충북 청주·영동·제천·진천 지역으로 확대됐다. 밤사이 기
충청지역에 한파가 다시 이어지며 주말 동안에는 더 강한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1도,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전날 10도 안팎의 기온과 비교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오후 9시를 기해 대전·세종·충남·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에는 건조주의보도 내려졌다. 밤사이 기온은 -7도 새벽
  충북 영동군은 지역화폐인 ‘레인보우영동페이’로 택시비도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결제가 가능한 대상은 지역에 등록된 법인·개인 택시 103대다. 이 카드는 그동안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2376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택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영동페이 이용객들이 별도 신청 없이 할인 혜택을 보며 택시를 이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청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최고기온은 -4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기록됐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낮에도 -7도 안팎에 달했다. 22일 오후 7시부터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청주·보은·옥천·영동·충주·진천·증평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충북 괴산·제천·음성·단양에는
충청지역이 대체로 흐린 날씨 속 비와 눈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낮 최고기온은 6도,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추위는 한풀 꺾인 모습을 보였다. 오전부터 곳곳에 내린 비·눈은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에 밤까지 이어지며 일부 지역에선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특히 충북 청주·영동·증평에는 오후 2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지난 6일 오후 2시44분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어촌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같은날 오후 3시1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 3시간30여분만인 오후 6시17분에 불을 껐다.이 불로 양계장 11개 동 중 8개 동이 전소했고, 산란계 약 22만마리 중 약 14만마리가 폐사해 32억490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화재 당시 직원 11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수자원공사가 강원 동해안 지역에 건조한 겨울이 장기화되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지난달 30일 강원 남부권의 주 식수원인 광동댐을 방문하는 등 저수 현황과 관정 개발 등 취수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영동 지역의 건조한 기상 여건이 지속되면서 발생 가능한 가뭄 시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낮 최고기온은 1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오후 4시10분을 기해 충북 제천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충남 천안·공주·청양·계룡과 충북 보은·괴산·영동·충주·진천·음성·단양·증평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은 -6도,
충청지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은 기온과 건조한 대기가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낮 최고기온은 1도,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나타났다.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충북 괴산·제천에 한파경보가 내려졌으며 충남 천안·공주·청양·계룡과 충북 보은·옥천·영동·충주·진천·음성·단양·증평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낮 최고기온은 2도,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전날보다 기온이 소폭 올랐으나 여전히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충북 괴산-제천에 한파경보가 내려졌으며 충남 천안·계룡, 충북 보은·옥천·영동·충주·진천·음성·단양·증평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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