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6년 귀농귀촌 시골살이 체험행
20시간전
충북 영동군은  ‘2026년 귀농귀촌 시골살이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 귀농·귀촌인 및 농촌 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대상이다. 8월 10일까지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농업 현장 실습과 지역 문화 체험,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등 으로 꾸며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가 실질적인 도시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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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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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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