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23일 오후 거제상문중학교 시청각실 에서「2026년 학교 시설관리 주무관 역량 강화 및 소통 활성화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거제 관내 학교에 근무하는 시설관리 주무관을 대상으로 총 50명이 참여하였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 수목 관리 및 전지, 병해충 방제 기술을 공유하고, 최근 개교한 신설학교인 거제상문중학교의 지능형․친환경 기계 설비와 유지보수 현장 및 조경 화단 시설을 교차 견학하였다. 이후 배구 경기와 다과회를 운영하여 시
iM금융그룹이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AI와 디지털자산, 리스크관리 등 금융 현안에 대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iM금융은 한국금융연수원과 협업해 오는 11월까지 그룹 전 계열사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사외이사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사회의 의사결정과 경영감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금융회사의 AI 전환 전략과 전망,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금융회사 리스크관리의 중요성과 주요 점
충남교육청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직업계고 교원 15명을 대상으로‘2026 인공지능 직업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스마트 제어실’ 등에서 진행되며, 지능형 제어와 지능형 가구·농장, 협동 로봇 기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로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동국 교수 외 2명이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내용으로는 공장 자동화의 핵심 장치인 ‘자동제어장치’와 실제 장비 대신 컴퓨터 화면 속에서 자동화 설비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
충남교육청은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수학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6 신규임용 수학 교사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신규 교사들이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 체계를 이해하고 교실 수업 혁신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규 교사들은 수업 설계와 평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공문서 처리 등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연수
충남교육청은 24일, 천안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수학 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을 위한 ‘2026 신규임용 수학 교사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신규 교사들이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 체계를 이해하고, 교실 수업 혁신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새내기 교사들에게 가장 시급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깊이 있는 이해 △공학 도구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인천광역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최근 열린 ‘제312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체적 대책 마련을 인천시에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은 유광조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을 상대로 ▶선도지구 공모 이후 추진 일정 및 행정절차 ▶선정 기준 및 후속 지원 계획 ▶용적률 상향 요구 ▶주민동의서 재징구 문제 등을 집중 질의했다.김 의원은 “연수·선학지구는 이번 선도지구 공모에서 신청물량이 선정물량 대비 6.3배에 달할 만큼 관심이
충남도는 도내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을 올해부터 직접 주관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실무교육 이수 후 2년마다 받아야 한다. 그간 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해당 교육을 위탁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자 직접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교육은 사이버 교육과 집합 교육을 병행한다. 사이버 교육은 충청남도 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설진서 광명시의원이 광명시가 강행하려는 '광명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광명산업진흥원은 제9대 광명시의회에서 '시기상조', '혈세 낭비', '낙하산 인사 우려' 등을 이유로 이미 네 차례나 부결된 사안.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인 제10대 의회가 개원하자마자 민주당 소속 시장과 시의원들이 산업진흥원 설립을 밀어부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진흥원 설립은 향후 5년간 출연금을 포함해 186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매년 30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된다. 설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함께 지난 24일 울산 울주군 내 취약계층 500가구를 위한 650만원 상당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무더운 여름을 보낼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 및 울주군협의회가 함께 삼계탕 조리와 포장에 참여했으며, 봉사원들을 통해 울주군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됐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한여름 밤 주문진항을 감싸는 바닷바람과 형형색색의 야시장 조명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먹거리와 공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은 단순한 야간 장터를 넘어 주문진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강릉 주문진종합시장상인회는 지난 25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주문진 별빛바다 야시장'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고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차주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5일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소원홀에서 ‘울산 늘봄·방과후학교 재능 누리 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초중고 늘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학생 동아리 15개팀 등 174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 담음, 끼 펼침, 재능 나눔, 감성 키움’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교는 초등학교 6개팀, 중학교 6개팀, 고등학교 3개팀이다. 학생들은 합창, 타악기 합주, 관현악, 사물놀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7월 월례회가 지난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7월에 게재된 기사 중 반구천의 암각화 및 청년정책 관련 기획기사가 시의적절한 기획이었다고 호평한 뒤,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가 시민들에게 끼칠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 등도 주문했다.지역현안 지속 발굴·공론화 기대◇조현덕 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7월 기획기사로 실린 청년정책 관련 보도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