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게임 구독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가 오는 4월 인디 게임 명작을 포함한 신규 게임 3종을 추가한다.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4월 2일부터 드렛지+, 언패킹+, 나의 배고픈 애벌러+를 애플 아케이드 카탈로그에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인디 게임들이 포함됐다.특히 낚시 어드벤처 게임인 드렛지+는 기존에 출시된 모든 DLC 콘텐츠가
펄어비스의 7년 대작 ‘붉은사막’이 출시 직후 흥행 지표와 엇갈린 평가를 동시에 받아들며 시장의 시험대에 올랐다.2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이날 오전 7시 싱글플레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출시 직후 2시간 만에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수 23만9000명을 기록하고, 트위치 동시 시청자도 약 49만6000명에 달하며 초기 흥행에는 성공한 모습이다.출시 전 기대감도 높았다. ‘붉은사막’은 한국·미국·영국·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해적을 소재로 한 오픈월드 생존 신작 ‘Windrose’를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를 통해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Windrose’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Windrose’는 가상의 역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으로, 이용자가 해적 선장이 되어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구조다. 자원을 수집해 정착지를 건설하고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 전투를 수행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사전 등록은 150만 건
‘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게이머에게 섬뜩한 공포를 선사했던 타르시어 스튜디오가 새로운 IP로 돌아왔다. 특유의 불쾌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트 스타일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매우 반가울 것이다. ‘리틀 나이트메어’에서 보여준 작은 존재가 느끼는 거대한 공포라는 테마를 유지하면서 더욱 잔혹한 연출을 더 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러 경험을 보여준다.귀여운 듯하면서도 어딘가 망가진 캐릭터 디자인,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그로테스크한 배경 묘사는 호러 어드벤처 장르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 출시가 다가오면서 국내 게임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랜 기간 수천억원 대의 개발비 들인 AAA 게임인 만큼, 흥행 여부에 따라 국내 게임사들의 콘솔 시장 전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 때문이다.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오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글로벌 출시한다. 이 작품은 펄어비스가 약 7년간 개발한 대형 프로젝트로,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광활한 오픈월드와
넥슨이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역을 자사 대표 지적재산권인 '메이플스토리'로 꾸미고 대규모 봄 시즌 축제를 연다.3일 넥슨은 롯데월드와 협업해 오는 14일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대규모 봄 시즌 축제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오는 4월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협업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으로 가득 채운다. 보스 몬스터 '핑크빈'이 수상한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펄어비스는 지난달 출시한 붉은사막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 장이 판매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가운데 최단 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고 발매 4일 만에 300만 장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게임 업계에서는 해당 작품의 예상 손익분기점을 약 250만 장 수준으로 추산한 바 있어, 이번 성과로 흥행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중국 게임 시상식에서 기대작 부문에 선정됐다.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중국 게임 전문 매체 17173이 주관하는 17173 게임 어워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17173 게임 어워드는 매년 연말 한 해 동안 주목받은 게임을 대상으로 이용자 투표와 에디터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는 행사다.‘붉은사막’은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과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이용자 투표 부문에서는 해외
펄어비스는 자사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중국 대표 게임 전문 매체 '17173'이 주관하는 '17173 게임 어워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17173 게임 어워드는 17173이 매년 연말 진행하는 게임 시상식으로, 한해 동안 주목받은 게임을 대상으로 이용자 투표와 에디터 평가를 통해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붉은사막은 '17173 이용자가 뽑은 가장 기대되는 게임'과 '17173 에디터 선정 글로벌 기대작' 2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이용자가 뽑은 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현지홍 제주도의회 의원이 2일 무면허 운전 혐의를 인정하며 의원직을 사퇴하고, 6·3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입장을 밝혔다.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취소됐고,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운전하다가 무면허로 적발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변명이지만 잦은 이사와 정당 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않은 내 잘못이다.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며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일반인으로 돌아가 사회로부터 받았던 많은 것들을 베풀며 살아가겠다”고 사과했다.현 의원은 지난달 31
충북도가 4월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올해 도내 총 18건의 산불이 나 12.07의 피해가 발생했다.산불 원인별로는 건축물 화재와 불씨 관리 부주의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산업현장 부주의 등 대부분 인위적 요인에 의한 산불이다.이에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공무원 6분의 1 이상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주말을 중심으로 산림 인접 지역 100m 이내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세계 1위인 국내 조선소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산•기자재•MRO•신규 협력사업을 아우르는 ‘아시아 조선 벨트’를 구축하려는 구상이 보다 선명해지고 있다는 평가다.2일 HD현대는 정 회장이 최근 HD현대베트남조선과 HD현대에코비나를 방문, 공장 설비와 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중남부 칸호아성에 위치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야드를 둘러보며 건조작업이 진행 중인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은 2일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세액공제를 받지 않기로 한 경우 답례품 제공 한도를 기부금액의 100분의 50 범위까지 확대하도록 규정했다. 기부자가 답례품 확대 적용을 받으려는 경우 기부 시점에 세액공제를 적용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도록 해 이중 혜택을 방지하도록 했다.현행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금의 30퍼센트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하고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기부자가 세제혜택과 답례품 중
충북 청주시는 자영업자와 맞벌이 가구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을 5곳에서 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서원구 소재 예담어린이집이 신규 지정됐으며, 오는 4일부터 휴일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기존에 지정된 곳은 아이들세계어린이집, 고은별어린이집, 맑은샘어린이집, 동심의나라어린이집, 대자연어린이집이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