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경량 알루미늄 부품 솔루션 기업 한주라이트메탈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법정준비금을 결손금 보전에 충당하는 안건을 주총에 부의하기로 28일 공시했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8일 오전 9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산남길 69 한주라이트메탈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15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되는 안건은 제1호 의안으로 법정준비금의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여름철 환경관리 취약시기에 대비하여 관내 중·소형 다이옥신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하여 다이옥신 시료 채취, 측정 분석 등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자가측정 실시 여부, 대기 배출 및 방지시설 가동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다이옥신은 주로 소각시설, 제철 및 제강시설, 알루미늄 제련시설 등에서 비의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잔류성오염물질로, 환경 중 장기간 잔류하고, 생물에 축적될 수 있어 배출사업장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변압기·리액터 제조 기업 산일전기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67-1 토지 및 건축물을 692억50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자산 가액은 회사 자산총액 6819억5886만원의 10.15%에 해당한다. 양수 목적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및 기존 품목 확장이며, 회사는 이번 양수를 통해 생산 역량 증대 및 생산 효율성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거래상대방은 신양금속공업으로, 자본금 155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압연·압출 및 연신제품
이브 웨더는 집 주변의 실제 날씨 데이터를 바탕으로 애플 홈 자동화를 정밀하게 구성할 수 있는 실외 센서다. 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브 웨더가 2026년 기준 애플 홈 환경에서 특히 유용한 액세서리라고 전했다.이 기기는 온도, 습도, 기압 등 3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IPX4 방수 등급과 알루미늄 외형을 적용해 실외 설치에 맞췄다. 현장 측정값은 애플 날씨 앱 수치와 몇 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런 차이는 무더위나 한파 때 더 중요해진다. 배관이 어는 온도와 앱 표시 온도 사이에 차이
알루미늄 제품 생산 업체 남선알미늄의 최대주주 삼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90%로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특별관계자 변동이며, 계열회사의 장내매수로 특별관계자가 신규 보고된 것이 사유로 기재됐다.삼라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998만275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6일 대비 116만125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90%로, 0.9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998만2755주다. 직전 보고일인 2
아이폰18 프로와 프로맥스에 후면 마감 변경, 더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 신규 색상 추가 등 3가지 디자인 변화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1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달 공개 예정인 신형 프로 라인업에서 외형 완성도를 다듬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후면 색상 처리다. 아이폰17 프로에 적용된 투톤 방식은 호불호가 갈렸는데, 아이폰18 프로에서는 후면 유리와 알루미늄 색상을 통일하는 방향이 유력하게 거론됐다. 웨이보 유출자 인스턴트
남해군이 7일 오후 미조면 소재 남해군수협에서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보물섬 남해호’ 취항식을 개최했다.‘보물섬남해호’는 지난 30년간 남해군 해역을 누벼온 어업지도선 ‘경남 240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선박으로, 지난 2024년 계획이 수립된 이래 기본 및 실시설계와 건조 과정을 거쳐 지난 7월 초 준공검사가 완료됐다.‘보물섬 남해호’는 알루미늄 재질의 40톤급 선박으로 승선 정원은 30명이다.남해군은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 도입으로 군민 안전 확보와 청정 남해바다 보전을 위한 기반이 더욱 강화될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의 최대주주 이태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43%로 유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병합신주 일괄상장이며, 주식병합 반영이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이태용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1만276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565만108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0.43%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141만276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의 최재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삼보산업 주식 수량이 7만8316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9만7895주, 지분율은 0.5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1만9579주, 지분율은 0.5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만8316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7만8316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의 사실상지배주주 이태용 대표이사가 소유한 삼보산업 주식 수량이 390만907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11일 주식 수는 487만6133주, 지분율은 27.9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97만5226주, 지분율은 27.9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90만907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390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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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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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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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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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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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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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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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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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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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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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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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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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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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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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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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