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제품 생산 업체인 남선알미늄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3일 공시했다. 남선알미늄의 최대주주인 삼라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3882만1497주로 유지했으며, 보유 비율은 30%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삼라는 3882만1497주, 30%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는, 삼라는 우리투자증권과 주식담보 계약을 2025년 11월 25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518만1348주다. 한화투자증권과의 주식담보 계약은 2025년 12월 26일 체결됐으며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