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광역주거복지센터는 27일~8월 10일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취약계층의 주거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달 체계 개선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 지원·홍보·교육 방안 ▲인천형 주거복지 특화사업 제안 ▲계층별·세대별 주거안전 및 주거지원 서비스 모델 제안이다.응모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
서울 도봉구가 개최한 ‘2026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상품개발 경진대회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시회에서는 관내 초·중·고교생 및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제작한 창의적 4차 산업 아이디어 상품 총 23종이 구민들의 큰 호응 속에 공개됐다.특히 아이들의 참신한 시선으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한 ▲인공지능 맞춤형 향 공예품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자외선 인쇄 기술을 활용한 나만의 티셔츠 ▲미래 직업을 주제로 한 진로 로드맵 굿즈 ▲휴먼로봇 안무 등이 눈길을 끌었다.모두 청소년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2일 제12회 광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북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우수 창업 아이디어·서비스 9개팀을 시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 139개 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31개 팀 등 총 170개 팀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참여 아이디어기획/제품 서비스 개발/등 아이디어 기획부문 최우수상이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수상팀들에게는 총 1850만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이 각 부문 최우수상 2개 팀과
‘관광상품 혁신’·‘관광소비 촉진’·‘관광신뢰 회복’·‘관광소득마을’ 등4가지 분야 우수 정책 아이디어 공모, 13개 지방정부 선정 예정 정부가 지방정부 대상 ‘지역관광 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 한국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 정책협의회’ 출범 후 첫 번째 협업사업이다.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인 ‘한국관광의 샛별(지역관광 혁신아이디어 경진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시민 참여형 주거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인천형 주거복지정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주거복지에 관심있는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 취약계층의 주거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달 체계 개선 아이디어 ▲ 주거복지서비스 맞춤형 지원‧홍보방안 및 교육방안 ▲ 인천형 주거복지 특화사업 제안 ▲ 계층별‧세대별 주거안전 및 주거지원서비스 모델 제안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SGI서울보증이 서울 강북 도심권에 있는 4개 지점을 통합해 대형 영업거점인 광화문금융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4개 지점을 통합 운영해 전문성과 영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SGI서울보증은 지난 13일 광화문금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광화문금융센터는 서울 강북 도심지역 소재 4개 지점을 통합해 신설한 대형 영업 거점으로 영업본부와 지점의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점포다.SGI서울보증은 점포 간 역량을 결집해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로 내려앉으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 또한 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23%로 17%p 격차를 보이며 양강 대립이 고착화되는 국면이다. 이번 8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는 국정운영뿐만 아니라 외교, 기후변화, 사법제도 개편, 그리고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 세제 개편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주요 갈등 전선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여론조사 전문회사가 공동으로 수행해 공표한 2026년 8월 2주차 전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개최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포럼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에서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님을 밝혔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이 공개포럼을 개최한 것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