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창선면 단항 지역의 관광자원과 로컬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일 ‘단항 로컬브랜딩 팸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외부 로컬크리에이터와 여행자 관점에서 단항을 체험하고, 향후 로컬브랜딩 확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수도권·부산·광주·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모집된 로컬크리에이터 및 일반 참가자 12명이 참여했으며, △단항 마을 공간투어 △로컬투어 프로그램 체험 △인근 지역 연계 관광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단항의 생활권 동선과 주요 자원을 직접 걷고 체험하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