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주관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실적과 센터 운영 성과, 제조 AI 및 디지털 전환 추진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졌다.대전TP는 제조 현장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과 수요를 발굴하며 제조 AI를 활용한 공정 고도화와 구축 이후 사후관리까지 연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 이후에도 데이터
단국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무경계 교육 구조 체질 개선 △지속가능 학생성장 시스템 재설계 △초연결 플랫폼 기반 교육혁신 △미래형 교육 생태계 재구조화 등을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단국대는 2025학년도부터 입학정원의 33% 이상을 전공자율선택제로 선발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간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운영 역량과 성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평가는 참여자의 자활역량 증진과 운영 전문성 등 16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는 다수의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자산형성 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으며, 참여자별 맞춤형 지원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지역 제조기업의 제조혁신과 AX지원을 선도하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비롯해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자율형공장, 디지털협업공장, 지자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제조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제조환경에 맞춘 전주기 제조혁신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와 같이 제조AI 기반 솔루션 도입 확산과 AX 생태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자치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2차 성과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시비 3억 원의 성과급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용산구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분리배출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기장군이 전 직원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취약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기장군에 따르면 14일 군 소속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김명우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과장이 맡아 정부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산업안전 감독 방향,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설명했다.기장군은 산업안전 관련 법령과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 사업장의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