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충남 서산시장이 지난달 8월 28일 제34회 코리아파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물사연구원, 뉴스파일이 주관했다. 이 시장은 주민 갈등과 숙원사업 해결,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자체단체장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장은 장기간 이어져 온 주민 갈등을 해결하고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며 주민 기피시설을 친환경 체험과 관광이 결합된 효자시설로 탈바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창리어촌계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박태욱 창리어촌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각종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창리어촌계는 계원 6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박태욱 창리어촌계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
이완섭 서산시장이 국제도시 수준의 시정 역량 강화를 주문하며 충청남도 및 시·도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난 9일 시장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발로 뛰는 적극행정이 필수적”이라며 “평소 중앙부처와 충남도, 도의원과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자료를 긴밀히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 중요성을 언급하며 “각종 주요 사업 추진 시 충분한 사전 설명으로 이해를 구하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 삶과 직결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선제적인 현장 중심 행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이 시장은 2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행정의 출발점과 귀결점은 언제나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에 있어야 한다"며, 생활밀착형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당부했다.특히 시민 안전과 직결된 차선 도색 및 소규모 숙원 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했다. 아울러 인도와 버스승강장 주변 제초 작업,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가로등 보수, 등산로·공원 등 주요 시설의 환경정비와 가로수 전지 작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월 31일 관광·투자유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을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 박정화 우송정보대 대외 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재위촉된 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는 관광 분야, 박정화 우송정보대 대외 협력관은 투자유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2027년 8월 30일까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책특별보좌관은 민간 전문가 자문으로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김천중 용인대 명예교수는 충청남도 균형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