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증산면 농악단이 ‘2026 김천시민체전’의 성공적인 참여를 위해 준비에 나섰다. 증산면 농악단은 지난 11일 증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마주할 거버넌스 과제를 내다봐야 합니다.”한창섭 유엔 거버넌스센터 원장은 7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열린 UNPOG 설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난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9월의 첫날, 경북 시·군의회 의장들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탠다.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인 지무진 의성군의회 의장은 오는 9월 1일 오후 경남 거제시의회와 통영시의회를 방문해 재난·재해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31일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15일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재단법인 환경재단의 ‘지구쓰담’ 캠페인을 지원하고자 기부금 300 만원을 후원했다. ‘지구쓰담’은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라는 의미로, 시민들의 환경문제 인식을 높이고 육상·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지원하는 환경재단의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환경재단은 2
경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농작물 재해와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총 5억여 원을 지원한다. 시는 농업재해 피해 329농가에 4억 9,42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난방비 부담이 커진 시설원예 103농가에는 958만 원의 긴급대책비를 지원한다. 농업재해 지원 대상은 4월 이상저온으로 자두 수정·착과 불량
여수시는 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와 외식업·숙박업 영업자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방문객을 맞이하고 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여수시위생단체협의회를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 대한숙박업중앙회 전남남부지회 등 위생 관련 단체와 회원 업소들은 여수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업소와 관광지 일원에 게시하며 섬박람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번 홍보활동은 지역 위생업계가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자동차검사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몽골에 전수하며 현지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탠다.TS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2026 한국 주간’에 참가해 한국국제협력단과 자동차검사 기술 및 교통안전사업을 소개했다고 오늘 밝혔다.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TS는 한국-몽골 간 협력사업인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안내하고 자동차검사장비 체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TS는
수공이 지역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에 힘을 보탠다.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육성 및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지역의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지역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실증 및 창업지원제도 연계 운영 등 기업 성장 전 주기에 걸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지역별 창업지원을 위
전기안전공사가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주요 전시관의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탠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남화영 사장이 지난 3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 있는 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박람회장 주요 전시관의 전기설비 사용 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날 박람회 조직위원회 김종기 사무총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사전구매 입장권을 기탁했다. 입장권은 지역사회 장애인과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
충남 아산시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호서대학교와 네팔 유학생회의 모금 활동에 동참한다. 이번 참여는 호서대와 네팔 유학생회가 지역상생협의체를 통해 아산시에 피해 복구 지원과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동참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 등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빙하와 암석이 붕괴하면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지난 8일 기준 1396명이 숨지고 5515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약 16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1267개가 파괴되고 도로와 교량, 학교 등 기반시설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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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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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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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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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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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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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아파트 주차 차량서 불··· 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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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 차량에서 불이 나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5분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 1층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을 투입해 55분여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승용차 2대가 소실됐으나,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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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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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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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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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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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어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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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지원청, 관계 기관 손잡고 위장전입 근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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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