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박 시장은 15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박 시장은 “수도권 서남부 지역은 이미 심각한 교통난을 겪고 있으며, 150만 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신천~하안~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신속히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광명새마을금고 본점 3층 강당에서 ‘제6회 광명3동 주민총회’를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기초·광역의원과 지자체장을 거친 현장형 정치인들의 세 결집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중앙 중심의 지도부 구성에서 벗어나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지도부에 반영해야 한다는 ‘지방분권형 개혁’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모양새다
중부뉴스통신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20일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조성공사 특화공간 설계 및 제작설치 용역'착수·중간보고회를 개최하
광명시가 숙원 사업과 생활 밀착형 인프라 현장을 연이어 점검하며 시정 완공 이후의 실질적 운영 체계 구축에 들어갔다. 최근 잇따른 공사 현장 안전 이슈와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29일 도로, 철도, 체육시설 등 관내 주요
"기억에서 평화로"잊지 않는 기억이 평화가 되도록 광명시가 시민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광명시는 14일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2017년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자 하는 목적이다.이번 기념식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평화의소녀상 참뜻계승관리위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박승원 광명시장이 정부의 신도시 조성 속도 제고 기조에 발맞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29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정부가 신도시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절차 개선과 관계기관 협업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광명시도 이에 발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지난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3기 신도시 조성기간을 절
박승원 광명시장이 정부의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에 맞춰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도 고품질 임대주택을 확대 공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공공임대 정책도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기존의 좁고 낡은 임대주택 중심 공급에서 벗어나 역세권에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한 번 더 강조한 데 따른 것이다.박 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공급되는 6만 7천여 호의 주택 가운데 약 30%인 1만 4천여 호가 공공임대주택인 만큼, 정부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박 시장은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 신안산선 본공사 재개 현장,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준공 현장, 철산역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 등 관내 주요 현장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준공 이후 운영과 안전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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