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울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1차 종합계획’을 세워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계획 목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등 교육주체 간 갈등과 불신 원인을 살피고, 구체적 신뢰 회복 과제를 실천하는 것이다. 주요 추진 방향은 △교육 4주체가 참여하는 신뢰 회복 과제 발굴 △존중과 소통의 교육 문화 확산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조직문화 개선 △시민사회·지자체와의 협력 강화 등이다. 시교육청은 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 추진위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지역사회 인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