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는 28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19건을 처리했다.지난 20일부터 9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15건 가운데 14건이 원안가결되고, 화성예술의전당 설치·운영 조례 개정안은 수정가결됐다.본회의에서는 김미영·박진희·김정주·배현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국체전 준비, 동탄 패밀리풀 사계절 활용, 공공기관 기능 재정비,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의회는 수원 군공항
대우건설이 오는 8월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로 대우건설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동탄 등 3기 신도시와 공공택지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단지는 공항철도·인천2호선 검암역이 인접하여 서울 옆세권 입지에 더블역세권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경기 남부권역의 핵심 주거지로 부상 중인 병점역 일대에 대규모 브랜드 단지가 들어선다. 경기도 오산시 양산4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오산헤리티지자이'가 그 주인공으로, 동탄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병점역세권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교집합 입지에 위치해 예비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건축비 상승과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주거 대안을 찾는 수요층이 인접한 신도시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추세다.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시작해 지상 최고 2
서울에 이어 경기 남부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수도권 집값이 다시 한번 들썩이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에서 최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인접 비규제지역 신규 단지를 중심으로 풍선효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는 7월 2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거래였던 지난 5월 22억4,000만원보다 4억원 이상 오른 금액이다.용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들어서는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동탄신도시와 인접한 생활권과 주변 산업시설 접근성 등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다.부동산 관련 자료 등에 따르면 최근 오산지역 아파트 거래가 늘고 매매가격도 상승 흐름을 나타내면서 주택시장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동탄신도시와 가까운 북오산 일대는 동탄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개발사업 등을 배경으로 주택 수요의 관심을 받고 있다.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2블록에 지하 2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다. 대출 및 청약 문턱이 높아진 규제지역의 대안으로 안양 만안, 부천 등과 같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비규제지역 내 알짜 단지들이 수혜를 누리며 신고가 거래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로 인해 수도권 규제지역은 기존 서울 25곳, 경기 12곳 등 37곳에서 서울
반도체 벨트와 서울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수도권 집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동탄과 기흥, 구리 등을 규제지역으로 묶었지만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상승폭이 둔화한 지역과 새로 강해진 지역으로 갈라지는 모습이다. 특히나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왜 특정 지역과 단지만 오르는지 시장의 관심은 ‘집값 반등’보다 ‘수요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가’에 쏠리는 모양새다.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13일 기준 전주보다 0.11% 상승했다. 수도권은 0.21%, 서울은 0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규제에 상승세 잦아든 동탄, 인접 북오산 일대는 본격적인 상승장 진입북오산 일대 가파른 상승세 속 ‘북오산자이 드포레’·‘오산헤리티지자이’ 공급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가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 4주 차에 접어들면서 인접 지역 부동산시장의 흐름도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동탄구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반면, 인접 지역인 북오산 지역에서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이어지며 주택 수요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규제가 시행된 7월 1주 차부터 7월 3주 차까지 화성시 동탄구의
동탄 반송동 95.99번지 부지, 올해 하반기 동탄 분양 기대주 ‘주목’과거 명성 뛰어넘을 단 하나의 랜드마크 등판 예고 ‘관심’ 동탄신도시의 주거 지도가 20년 만에 새롭게 쓰인다. 과거 지역을 대표하던 노후화된 대장주들의 명성을 뒤로 하고,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하이퍼엔드’ 주거 명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기 때문이다.지난 6월 23일 화성시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동탄 반송동 95, 99번지 부지가 그 주인공이다. 이 부지는 동탄 하반기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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