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성군지부가 2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서 임직원들은 법령·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금품이나 향응 수수 등 각종 부패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봉화 기자
국회 발의를 앞둔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에 일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2배 이전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전주 통합마저 쭈볏쭈볏 소극...
최대호 안양시장은 13일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최 시장은 이날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시정 방향을 소개했다.최 시장은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6·3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보수 진영 교육감 후보들의 출마 선언과 공약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 교육감 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 정치인, 학계, 교육단체 출신이 두드러져 보인다. 교육감의 능력과 자질에 따라 교육의 방향과 내용이 결정되는 만큼 정치인, 학계 출신 등 중량급
코미디언 유세윤이 코인노래방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4일 유세윤은 자신의 SNS에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7일 서울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유세윤이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구독자 365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가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을 조롱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슈카는 "기사의 내용에 나온 장면들은 주식 예능성 장면이었고, 전체를 보면 조롱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보통 저희 방송을 보시지 않고, 편집
전남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는 매년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사업별 공고 시기와 지원 내용이 다양해 기업들이 정보를 놓치거나 준비 기간이 부족해 참여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명회를 통해 사업 전반을 한 번
‘선거용’이라고 비판 받던 ‘경남도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가 경남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심사 과정에서 국민의힘 도의원끼리도 논란이 이어졌지만 박완수 경남도지사 뜻이 반영됐다는 점이 공유되고 지방선거 분위기 등을 고려하면서 일부 내용이 수정됐다.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2026년은 미래 성장동력 고도화로 자족 기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신 시장은 이날 과천시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시정 방향을 소개했다.신 시장은 “과천시는 이제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의료·일자리·교통·생활
경남 지역 재활용품 수집인에게 방한용품,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권원만 경남도의원은 8일 ‘경상남도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개정조례안에는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다. 방서·방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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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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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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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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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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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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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마전'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임미애 의원 '입법화' 정화 주장 힘 실려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시스템이 2023년 출범하긴 했으나, 일부 효용성이 입증되기 시작하자마자 부정한 이용 케이스가 다수 드러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7일 정가와 탐정업계에 따르면, 과거 이 문제는 국회의 입법 추진도 있었으나 규제 샌드박스로 남아있어 관리 사각지대가 없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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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해상서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숨져
경북 포항 호미곶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32분께 포항시 남구 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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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누읍동 골판지 제조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이송
7일 오전 5시 31분께 오산시 누읍동의 한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현재까지 직원 등 16명이 자력 대피했고, 단순 연기 호흡으로 2명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불이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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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전공융합 소형전기차 제작 실습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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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춘천캠퍼스 KNU 스타트업 큐브 본관에서 '전공융합 소형전기차 제작 실습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전기차의 구동 원리를 이해시키고 실무 중심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총 20명의 학생이 4인 1팀으로 참여해 전기차의 차체 설계부터 기계 장비를 활용한 프레임 및 외장재 가공, 전자 부품을 이용한 피지컬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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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국내외 정세가 불안합니다. 서로를 향한 미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남모르게 내 소중한 것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 덕분에 우리 사회는 미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