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확정됐다.서울시는 6일 제1차 도시계획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장안동 134-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을 수정가결했다.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는 서측 배봉산과 동측 중랑천,용마산 등 자연 자원이 풍부하며, 북측으로는 경전철 면목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량리, 전농·답십리, 이문·휘경 생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정체돼 왔던 지역으로, 이번 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