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는 29일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회 회의운영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한 의정활동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청렴교육에 앞서 참석 의원 전원은 ‘반부패 청렴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강선영 의장과 김현진 부의장, 최세진 운영위원장이 의원 대표로 선서를 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공익 우선 및 부당 이익 추구 금지 ▲직권남용·이권 개입·알선 및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및 청렴성 훼
지역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을 노리고 후보자에게 사퇴 대가로 돈을 건네려 한 후보자들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은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징역 6개월, C씨에게 징역 8개월, D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각각 2년간 형의 집행을 유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2월 동구의 한 지역농협에서 치러진 비상임이사 선거에 후보로 나섰다. 당시 남성 비상임이사 4명을 뽑는 선거에 5명이 출마할 예정이어서, 한 명만 사퇴하면 투표 없이 당선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C씨는 지난해 1월 D씨
영암군은 지난 23일 열린 영암군 기관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관내 주요 공공기관장들과 함께 '2026 영암군 기관장 청렴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서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해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서약에는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근절 ▲부당한 지시와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았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사회의 청렴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다"
함안군은 정기인사와 하계휴가철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를 예방하기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2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인사·하계휴가철 청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군은 청렴주의보 발령 기간에 △본인 또는 타인의 인사청탁 및 개입 행위 금지 △하계휴가 시 공직자 품의 유지 준수 △인사 및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소극행정 금지 △금품, 향응, 선물 등 수수 행위 금지 △직무관련자와 식사를 포함한 대면 업무협의 자제 △상급자의 휴가 비용 각출 행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세부 추진사항으로는 오는
불법 게임장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북 울진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지난 13일 울진경찰서에서 A경감의 책상,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A 경감은 울진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로부터 골프채 등을 받아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다.경북경찰청은 사안이 불거지자 A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열린 선언식은 서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 낭독과 서명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주요 내용으로는 △법령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수행 △금품·향응·편의 등을 받지 않고 내부 결속을 저해하는 혈연·학연·지연 배제 △서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직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근절을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을 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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