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1일, 9월 월간업무회의에서 각종 재난과 중대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빈틈없는 대응태세 확립을 강조했다. 특히 9~10월 잇따라 열리는 문화·체육 행사의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면서, 열흘 앞으로 다가온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대규모 관람객 동선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군정의 최고 목표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대형 행사 준비부터 재난 예방까지 현장을
옹진군의회는 지난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8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조례안 등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지난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중단없는 군위 발전을 위해 민선 9기 군수 공약을 주민과 함께 구체화하며 참여형 행정을 이어간다.군위군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실천계획을 검토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민선 9기 공약실천계획 주민배심원」을 9월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주민배심원은 민선 9기 군수 공약의 세부 실천계획을 직접 검토하고, 추진 방향과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4년간 추진될 공약실천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을 만들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
울릉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활용하고자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군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선정 과정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기간은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울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 대상은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기금 사용 목적에 해당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고성군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고성송학동고분군 특설무대에서「2026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성군민의 날’은 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날로, 올해 행사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군민과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행사는 민선9기 군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 △군민상 시상 △군민의 날 축하영상 상영 △군민참여 퍼포먼스 △고성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군민참여 퍼포먼스
해남군이 군민의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체육시설 예약 체계 개편과 파격적인 이용 지원에 나선다.군은 군민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제도 개선에 나섰다.우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실내 체육시설에 일반 누구나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구역을 새롭게 운영한다.종목별 시설 규모에 맞춰 일반 군민 대상의 예약 공간을 별도로 확보하게 된다. 주요 배정 현황은 ▲배드민턴장 7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청도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혁신적인 정책 밑그림을 완성했다.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골목 상권 지원과 미래 생명 산업인 첨단 농업 육성은 물론, 맞춤형 복지와 획기적인 관광·정주 여건 개선까지 군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공약들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오른다.○골목 상권부터 창업까지, 마음 편히 장사하는 맞춤형 경제 활력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우리 동네 골목을 지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도록, 가게 창업부터 자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이지에이 공동창업자 돔 콰크가 XRP를 포함한 암호화폐 가격이 일정 구간까지는 정체되다가, 채택이 임계점에 도달하면 한 번에 급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콰크는 엑스를 통해 암호화폐 가격이 서서히 오를지, 아니면 갑자기 뛰어오를지를 묻는 질문에 "한 번에 급등할 것"이라고 답했다.콰크는 이런 전망의 근거로 기술 채택의 S곡선을 제시했다. 새로운 기술은 초기에 확산 속도가 느리지만, 일정 시점을 지나면 보급이 빠르게 가속하는 경향이
대구 동구는 지난 22일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과 귀성객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신호 준수,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고향
배낙호 김천시장은 24일 시청 종합상황실, 김천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대응 상황 점검 및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배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와 상황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김천소방서를 찾아 화재·구조·구급 등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