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군정 전반에 적용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2026년 정책제안’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1인당 1건씩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간은 다음달 17일까지다. 중점 공모 분야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인구소멸위기지역 특화산업 기반 투자유치 전략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청년 유입과 정착 유도 방안 등 5개 분야다. 군청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홈페이지, 우편,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26일 당진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삽교호 국민 관광지를 안심화장실 조성 및 몰래카메라 청정지역으로 조성하기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공동 협의체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당진도시공사를 비롯해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당진엄마순찰대, 운정의용소방대, 삽교호상가번영회 등이다.이들은 지난 4월 초부터 공중화장실 몰카와 비상벨 문제점·개선책, 삽교호관광지 공중화장실 시설물을 대상으로 합동 치안활동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 26일 삽교호 국민 관광지 내 공중화장실 이용객
충남교육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시도교육청 중 역대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 처리 등 총 5개 분야 12개 지표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도교육청은 △사전정보공개 확대 △원문정보 공개 활성화 △국민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민 관심 정보를 사전
한국세무사회가 국민에게 보다 친근한 세무사 이미지 고취와 협회를 상징하는 새로운 스토리 및 세계관을 담은 마스코트 선정을 위해 전회원을 대상으로 내달 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한국세무사회의 ‘캐릭터 마스코트 공모전’은 공공성을 지닌 세무전문가로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세무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고 대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으로 진행되었다.공모전에는 총 333개의 작품이 접수되며, 폭발적인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광재 민주당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등을 겨냥해 "민주당에서도 매 순간 하나하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이 후보는 5일 CBS 인터뷰에서 "내란을 확실하게 심판해 이제는 이재명 정부가 일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마음도 갖고 계시지만, 민주당이 교만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 또한 갖고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특검법에 관해 "진상 규명은 분명하게 하지만 이후 어떻게 처리할까는 국민과 더불어 판단하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정준영 후보는 계룡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공통적인 공약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약한 을 적극 받아드려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나에게 착!붙는 공약’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받아 공약으로 만드는 ‘국민 참여형’ 프로젝트다. 현재 1호~9호까지 발표되었으며 정준영 후보는 을 계룡시민의 생활에 적합한 방식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인근 시군구와 공통으로
한 신문이 4.16일 「국민성장펀드인가, 자산가 성장펀드인가」 제하의 칼럼 기사에서, “수익은 자산가들이 따먹고, 손실은 국민 세금으로 메운다.” “이대로라면 국민성장펀드 투자는 자산가 중심으로 굴러갈 가능성이 크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반박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반박했다. 자료는 《펀드 조성 취지》를 통해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을 둘러싼 글로벌 기술패권경쟁이 격화되고 있고, 세계 각국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보조금 등 막대한 정부지원으로 국가 단위의 총력전을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 한정판을 선보인다. 100년 역사를 상징하는 구성과 디자인을 담아 기업 전통성을 부각했다.30일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 기념 제품으로 ‘삐콤씨 파워 100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기업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1963년 영양 결핍 시대에 국민 영양 보급을 목적으로 선보인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를 적용했다. 제품 용량
5월 16일 접수 마감… 심사 통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 10건 선정승강기사고, 붕괴사고, 자연재난·기후변화, 교통사고 등 8개 분야 정부가 승강기사고, 붕괴사고, 자연재난·기후변화 등 위험요인 해결을 위해 국민 아이디어를 찾는다.행정안전부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연구개발로 연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현재까지 3
한국서부발전은 중동 사태에 따른 연료 수급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한다.서부발전은 지난 20일 본사가 있는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지역 식당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확산 정책에 부응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 임직원은 이날 태안읍 일대 식당을 찾아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요령’이 인쇄된 다회용 앞치마를 전달하고 식당 이용객과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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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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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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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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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근원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4일전
우리는 수많은 현상과 결과 속에서 살아간다. 도시의 변화, 정치의 흐름, 개인의 선택까지 모든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드러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늘 보이지 않는 ‘출발점’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아르케’는 바로 그 출발점, 모든 것의 근원에 대한 질문이다.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변화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이 아니라 인간이 현실을 이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식이다.근원은 결과를 설명하는 열쇠다. 눈앞에 드러난 현상은 복잡하고 다층적이지만, 그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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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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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제주 비례대표 3명 출마...'김혜지·강주형·김은정'
조국혁신당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로 3명을 공천했다.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은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후보자로 김혜지·강주형·김은정 후보 3명을 선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김혜지 후보는 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현실의 벽을 넘어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변하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강주형 후보는 중앙당 부대변인이자 도당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육청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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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 세미나' 열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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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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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관시설 이용자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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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시설 이용자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배관망 이용 제도를 손질했다.행정 절차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운영 투명성과 안전관리 기준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가스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규제 혁신을 위해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두 차례 설명회와 다섯 차례 개정협의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가스공사는 우선 신규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운전 기간 중 인출계약용량 초과에 따른 가산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보증금 면제 증빙에 필요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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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농협, 기장 철마면 농가서 농번기 일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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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와 공동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공단에 따르면 14일 기장군 철마면 중리마을·소산마을 일대에서 임직원과 농협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옥수수 심기와 농가 환경 정비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수행했다. 행사는 부산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도시·농촌 간 상생 협력 기반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실천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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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후쿠오카 직항 효과 키운다...신규 관광상품 개발 추진
제주관광공사가 일본 후쿠오카 현지 여행업계와 손잡고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제주의 세계적인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고품격 관광콘텐츠로, 방한 수요가 탄탄한 큐슈지역의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후쿠오카 지역 유력 여행사와 유관기관 실무진을 초청해 ‘제주 헤리티지&프리미엄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후쿠오카를 중심으로 한 일본 큐슈 지역은 지난 2024년 기준 후쿠오카공항 국제노선 중 방한 노선 점유율이 90% 이상을 상회할 만큼 기초 방한 수요가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