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씀을 주로 하셨는지? 예 오늘 일반 현황에 관해서 보고를 받았습니다.주로 제가 듣는 자리였고, 그 다음에 이제 앞으로 업무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관해서 서로 이야기를 잠시 나눴습니다. 인수위 구성 관련해서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인수위원회는 여러분께서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규모 있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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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제주도의회는 2일 451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하고 8명의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투표 결과, 의회운영위원장에 하성용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이경심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장에 이경철 의원, 미래경제산업위원장에 김기환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환경도시위원장에는 양홍식 의원, 문화관광체육위원장에는 한동수 의원, 농
민선 9기 영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사흘간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18일 오후부터 19일까지 현장방문 일정을 이어갔다. 첫 대상지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정지작업이 한창이었다. ◆ 영주시-경북개발공사‘합동TF팀’ 구성 제안 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은 단지 조성 시행사인 경북개발공사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은 자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2일 분당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도 제1차 국가수의자문회의를 열고, 수의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국가수의자문회의는 대한수의사회 정관에 따른 자문기구다. 수의계 원로와 학계·산업계·법조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수의사회의 주요 정책과 운영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충북 충주시의회는 2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선거 결과 행정문화위원장에 이두원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손상현 의원, 복지환경위원장에 김영웅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부의장 선거 및 의회운영위원회,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거는 원활한 협의를 위해 추후 회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가 7월 1일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대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며 역사적인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임시회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회의 최초 회기로, 초대 의장단을 구성하고 검단구 출범과 동시에 필요한 자치법규와 예산을 확정한 첫 회의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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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흑염소협회은 지난 6월 23일 남원 소재. 한 식당에서 협회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올해 9월 남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2회 전북흑염소협회 한마음대회’의 추진 방향과 세부 준비 사항 등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 회원 농가 참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 영주시장직 인수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 부서별 업무보고 돌입 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영주시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견인할 ‘영주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시정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인수위원회는 16일 오전10시 영주148아트스퀘어에서 현판식을 갖고, 동 장소에 개소할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출범
오는 7월 1일 개원하는 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미래경제산업위원회가 신설된다.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5일 상임위 신설을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는 의사일정안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도의회는 오는 24일 450회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와 교섭단체 구성, 제주도 조직개편안을 이날 하루만에 심사·의결한다.13대 의회는 상임위가 7개에서 8개로 확대된다. 구체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환경도시위원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교육위원회는 그대로 두고,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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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인천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인천시의회는 2일 오전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오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시의회 상임위는 전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라 ‘환경교통위원회’가 신설되면서 6개에서 7개로 늘었으며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건설위원회’로 명칭을 바꿨다.그러나 조례 제27조와 제28조를 동시에 개정해야 했음에도 제27조를 바꾸지 않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오후 2시로 예정된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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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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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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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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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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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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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TF 출범시켜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 TF’를 출범시켜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등에 대해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검찰 개혁 완성에 박차를 가하겠다. 이를 위해 원내지도부와 정책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형사소송법 개정 T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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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과학 융합 선택 과목 이해’ 자율연수 참여 열기 후끈
2022 개정 고등학교 신설 과목 연수로 교사 이해도 높여 경기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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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위반이 아니면 문제도 아닌가
고등학교 야구 경기의 후폭풍이 거세다. 기사를 접하고 영상을 찾아보았다. 배재고 더그아웃에서 상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구호가 터져 나왔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어디선가 “탱크데이“라는 소리도 들렸다. 지난 5월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비판을 받았던 그 마케팅을, 하필 5·18의 현장인 광주를 연고로 둔 학교 앞에서 응원가로 개사해 부른 것이다.언론 대부분은 이 일에 ‘논란‘이라는 말을 붙였다. 그런데 논란은 여럿이 서로 다른 주장을 내며 다투는 일이다. 광주 시민에게 5·18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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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청주 민간임대아파트사업 명과 암
최근 충북 청주시 주택 시장에서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단연 ‘민간임대아파트’다. 청주 전역에 걸쳐 총 7곳에서 민간임대 공동주택 사업이 추진되며 집 없는 서민들과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금리와 전세 사기 여파로 안정적인 주거 공간에 대한 갈망이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살다가 내 집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는 민간임대아파트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온다. 하지만 화려한 분양 홍보관의 이면에는 사적 계약에 따른 리스크라는 날카로운 가시가 숨어 있어, 수요자들의 현명한 안목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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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공적 복지정책을 위해
김영환지사 시절 복지에서는 전진보다는 답보와 후퇴를 경험했다. 대표적인 사업이라 했던 ‘밥퍼’ 사업은 기존의 노인일자리시스템인 ‘시니어클럽’ 사업을 무력화한 대표적인 사례다. 고령화시대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경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김대중 정부시절 시범사업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여년의 시간 동안 대표적인 노인일자리인프라로 존재했다. 그럼에도 김영환지사는 형체도 없는 급조된 일자리라는 이름으로 도사업의 블랙홀처럼 선전하고 추진했다. 그러다 보니 안전사고도 빈번했다. 기존 시스템을 무력화 하고 선심성 보여